Vietnamese Students in South Korea Raise Issues On Wartime Atrocities Committed by Korean Army Calling For Gov’t Support.

Vietnamese students in South Korea raised voices after the South Korean president Moon’s remarks of honoring Korean Army in Vietnam war.

Korean’s are condemning Japanese for wrong doings all around world and creating “symbol of hatred” everywhere while ignoring wartime massacre and women suffering from Korean army.  This is such hypocrisy.

vietnam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한·베트남 역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베트남인 유학생 도 응옥 루옌(가운데)이 두 나라 관계 개선을 호소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282119025&code=940100#csidx148d7713e39b1c1b3a6ee890e574d99

 

Koreans Whitewashing Atrocities in Vietnam War

Korean Army Comfort Women in Vietnam

Korean “Sex Slaves” for the US Soldiers

South Korean government has not yet acknowledge nor apologized any of above. You can Watch the videos of victims of Korean Army.

 

To become an advanced country, S. Korea should reckon with Vietnam War massacres

Vietnamese exchange student and civic groups calling on Moon government to hold official investigation into civilian deaths during the Vietnam War

The sun was beating down at 3 on the afternoon of June 28. The voice of To Ngoc Luyen, a 40-year-old exchange student from Vietnam, rang out in front of the Central Government Complex in downtown Seoul. At the press conference, which was held to encourage a just resolution to the issue of massacres of Vietnamese civilians by South Korean troops during the Vietnam War, To began slowly reading an open letter to the South Korean public.

“Living in South Korea, I have seen how South Korea endlessly resents Japan,” she said.

“Anyone who goes to another country and kills people for any reason should reflect on that, and I myself have been angered by the way the Japanese government seems not to have done that,” she continued.

“I think that South Korea can become a truly advanced country once it reflects on the many Vietnamese civilians who lost their lives at the hands of South Korean soldiers.”

When asked why she had written the letter, To explained, “I’ve heard Vietnam veterans say, ‘I’m a Vietnam veteran, and I’d like to go to Vietnam someday to teach Hangul [Korean script] and taekwondo,’ and I would think of the [massacre] victims. It was so painful for me that I decided I should write a letter.”

Titled “A Just South Korea Starts with Reflection on the Vietnam War,” the press conference that day was attended by representatives of the Korea-Vietnam Peace Foundation, the Asia Peace and History Education Network, and around 50 other civic groups calling on Seoul to adopt a more responsible approach to the civilian massacre issue, including an investigation.

The press conference statement was read by Buddhist monk Myeongjin, himself a Vietnam veteran who was deployed with the South Korean Tiger Division in 1972.
“Since South Korea and Vietnam established diplomatic relations, Vietnam has adopted the attitude that we should close the door on the past and move toward the future, and the two sides have been involved in various forms of exchange,” Myeongjin said.

“But now, 25 years after diplomatic relations were established, historical issues are surfacing between the two sides,” he continued.

During a Memorial Day ceremony on June 6, President Moon Jae-in declared that the “national economy survived thanks to the dedication and sacrifice of Vietnam veterans.” His remarks prompted the Vietnamese Foreign Ministry to release an official statement on June 12 requesting Seoul to “refrain from statements and actions that hurt the Vietnamese people and have a negative impact on friendship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 Korea-Vietnam Peace Foundation and other groups noted that various truth and reconciliation commissions had been established in the past to investigate anti-democratic and anti-human rights incidents that occurred under past democratic governments, colonial rule, and dictatorships.

They urged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to also hold a state-level investigation of the massacres of Vietnamese civilians by South Korean troops before it is too late.

 

 

인쇄글자 작게글자 크게입력 : 2017.06.28 21:19:02 수정 : 2017.06.28 22:49:01
ㆍ유학생 루옌 간절한 호소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한·베트남 역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베트남인 유학생 도 응옥 루옌(가운데)이 두 나라 관계 개선을 호소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한·베트남 역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베트남인 유학생 도 응옥 루옌(가운데)이 두 나라 관계 개선을 호소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베트남 전쟁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은데 베트남 사람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 봐 주었으면 합니다.”

베트남에서 유학온 도 응옥 루옌(39)은 2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베트남 내에서는 베트남전과 관련해 용서의 정서가 지배적이지만 한국인들이 위안부 문제를 일본에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항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이들도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루옌은 2003년 한국에 처음 들어와 석·박사 학위(한국어교육 전공)를 모두 마치고 현재 국내에서 살고 있다.

루옌은 택시에서 만난 기사들이 왕왕 “베트남전에 참전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것이 불편했다고 말했다. 그는 몇 년 전 만난 베트남참전회 관계자로부터 들은 “베트남전 당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가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앞으로 거기서 한글과 태권도를 가르치고 싶다”는 말에도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루옌은 “그분의 말은 일본인이 ‘위안부 할머니가 많이 사는 지역에 가서 일본어와 가라테를 가르치고 싶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루옌은 지난 6일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식에서 한 “베트남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을 바탕으로 조국 경제가 살아났다”는 연설이 베트남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얘기했다.

베트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죽인 대가로 경제 성장한 것도 영광스럽게 여기는가” “한국 제품 사지 말자” 등의 주장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베트남 외교부도 지난 12일 공식적으로 한국 정부에 “베트남 국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발언과 행동을 삼갈 것을 요청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루옌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베트남전과 관련, 양국 사람들이 서로 반성하고 용서하자는 취지의 글을 올려 큰 호응을 얻었다. 루옌은 “전쟁 당시에 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지는 것보다는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해 앞으로 서로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평화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베평화재단을 비롯한 53개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등 과거사 문제에 더 늦기 전에 책임 있게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베트남 현지의 민간인 학살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는 고교 3년생 이예진양(18)은 이 자리에서 “(베트남 전쟁이) 우리에게는 애국의 역사였지만 누군가에게는 학살의 역사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단체들은 “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 논란의 한가운데는 바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의혹이 크게 자리 잡고 있다”며 “역대 정부에서 베트남 전쟁에 대한 피해조사와 진상규명 작업이 단 한 번도 이뤄진 적이 없다 보니 베트남 곳곳에 세워진 (한국군) 증오비와 위령비를 통해 짐작할 뿐 피해자 통계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고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282119025&code=940100

 

 

市民団体は「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の顯忠日(戦没者追悼の記念日)の追悼の辞が問題となっているが(ベトナム戦争に参戦した勇士の献身と犠牲を基に祖国の経済が生き返ったと発言した)、その中心には韓国軍による民間人虐殺疑惑がある」とし、「歴代の政府でベトナム戦争の被害調査と真相究明は一度も行われたことがないため、被害者の統計情報はどこにも見つけることができず、ベトナムのあちこちに建てられた「(韓国軍)憎悪の碑」と「慰霊碑」を通じて推測するしかない」と述べた。また「手遅れになる前に、政府が韓国軍によるベトナムの民間人虐殺問題について国家レベルの真相究明に乗り出すことを促す」と述べた。

また、会見に参加したベトナム人女性は、京郷新聞とのインタビューで「韓国人は日本の植民地支配を受けた過去の歴史について被害者の立場を主張するのには慣れているが、ベトナム戦争での民間人虐殺のような加害者的立場については鈍感なようだ」と述べた。女性は2003年に留学のため初訪韓し、修士・博士課程(韓国語教育専攻)を終え、現在も韓国内に住んでいる。

女性は数年前に会った「大韓民国ベトナム戦参戦者の会(参戦者会)」関係者から「ベトナム戦当時に大きな被害を受けた地域に行ってボランティアをしている。これからそこでハングルとテコンドーを教えたい」という言葉を聞き「心が痛かった」とし、「その言葉は日本人が『慰安婦が多く住んでいる地域に行って日本語と空手を教えたい』と言っているのと同じことではないか」と語った。

その上で「ベトナム内ではベトナム戦争に関して『許す』とのムードが支配的だが、韓国人らが日本に対し慰安婦問題を訴え続ける姿を見て、『私たちも声を上げなければ』と問題意識を持つ人も多い」と明らかにし、「戦争で誰が過ちを犯したのかを追及するよりも、過ちを認めて許し、今後は傷つけ合わないようすることが平和への道だ」と主張した。

この報道を受け、韓国のネットユーザーからは4000を超えるコメントが集まっており、この問題に対する関心の高さがうかがえる。コメント欄には「われわれが間違ったことをしたのであればちゃんと謝罪しよう」「不適切なことに対する謝罪は恥ずかしいことではない。大韓民国は恥ずかしくない国であってほしい」「明らかに韓国が間違っている。謝罪すべき」など、ベトナムに対して謝罪すべきとする意見が多く並んだ。

また、「日本の悪口を言う前にベトナムに謝罪をすべきだと思う」と日本に関連した意見もみられた。

そのほか「ベトナム戦争に対する教育が不足している」「ベトナムへの謝罪はむしろ米国がすべき」などとする意見もあった。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326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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