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centrist” on Sparkling Korea

May 5, 2008

Today’s “Comfort women” or prostitutes

Filed under: Comfort Women,Double standard,Hypocrisy,Korea — fuga @ 9:15 am

50 South Koreans were busted for exporting(aka “Human trafficking“) Korean women(aka “Sex slaves“) . At least 2000 Korean women have been sold to Canada and the US.

한국여성 2000여명 美에 팔아 넘긴 조직 50명 적발

기사입력 2008-05-02 18:05 |최종수정2008-05-02 23:20

미용사 최모씨(25·여)는 2년 전 한 인터넷 광고를 접했다. 미국에서 월 소득 1000만원을 보장하는 미용실 일자리를 소개해준다는 솔깃한 내용이었다. 미국 비자가 없는 최씨는 브로커들이 일러주는 대로 관광객을 가장해 캐나다로 들어가 미국에 밀입국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국경을 넘자마자 최씨가 끌려간 곳은 현지 한인이 운영하는 성매매업소였다. 업소 주인은 “알선 브로커에게 몸값 1500만원을 선지급했다”면서 최씨를 방에 감금한 뒤 성매매를 강요했다. 최씨는 갖은 고생 끝에 반년 만에 성매매업소를 탈출,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정신적인 충격으로 지금껏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This is not an isolated incident. I read similar Korean news every 3 month or so.

Five South Koreans convicted in US over sex-trafficking ring
Nov 9, 2007

NEW YORK (AFP) — Five South Koreans were found guilty in a New York court Friday of involvement in a sex-trafficking ring involving a string of brothels across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 officials said.

http://www.mywire.com/pubs/AFP/2007/11/09/4916822?extID=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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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American officer Admits He Helped Thwart a Brothel’s Rivals
Published: December 28, 2007

The former officer, Dennis Kim, 31, pleaded guilty in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in Brooklyn to a federal charge of conspiracy to commit extortion in his capacity as a police officer. The plea enables him to avoid a trial and the prospect of a lengthy jail sentence.

http://www.nytimes.com/2007/12/28/nyregion/28plea.html?_r=2&oref=slogin&oref=slo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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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est made in spa-sex case
Wednesday, May 21, 2008

Federal authorities say they have busted the leader of a national prostitution ring – a 50-year-old Cheviot woman.

Yong Williams admitted to undercover agents that she drove 40,000 miles in seven months, delivering Korean women to massage parlors across the nation that were fronts for brothels, according to federal court records.

http://news.enquirer.com/apps/pbcs.dll/article?AID=/20080521/NEWS0103/805210377

2008-05-22
The court has also made several notable prosecutions of human traffickers. In 2006, 40 people were indicted on charges of running brothels staffed by more than 70 Korean sex slaves. Investigators said the suspects smuggled the Korean women through Canada and Mexico. “You have organized crime syndicates compromising border security, bringing people in, putting them in terrible danger, and then trafficking them in the United States. A terrible problem and a very, very difficult problem to get at,” he said.

http://voanews.com/english/2008-05-22-voa35.cfm?renderforprint=1&textonly=1&&TEXTMODE=1&CFI


Koreans who smuggled several hundred prostitutes into US and Canada were arr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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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로 입국 “석달 동안 2천만원 벌어 뜨겠다”
신주쿠에선 “2차도 가능해요” 한국말로 손님 끌어

기사등록 : 2007-11-20 오전 09:50:20

평범한 주부나 대학생들이 일본으로 몰리고 있다. 성매매로 돈을 벌기 위해서다. 한류 열풍이 분다는 일본 사회의 뒷골목에는 한국인 성매매 여성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들의 인권 침해는 물론 여권 위조, 불법 밀입국, 사기 브로커 등 온갖 폐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겨레>는 현지 취재를 통해 두차례에 걸쳐 일본 원정 성매매 실태를 고발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1294.html

If you look carefully, I must say this is very similar to Korean Comfort women back in 1940’s. Korean dealers or brokers recruited Korean women in both cases, and they recruited by deception in some cases. Knowingly or not knowingly, many Korean women today still go to the US, Japan and Australia to work as Sex workers.

Korean women demanding their right to work … as prostitutes in Seoul.


“South Korean sex worker Anti-Law demonstration(2004-2007)”


” Let us have prostitution! ” Demonstration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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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way, this news came from South Korea, but North Korea is not different or much worse.

매춘하러 밤마다 강 건너는 북한 여성들

“늙은 중국 시골 남자들이 결혼을 못하니까, 완전히 푼돈에 팔려갑니다”

중국과 접경지대에 살고 있는 북한 여성들이 출장 접대부를 하러 강을 넘으며 일부는 중국 시골남자들에게 헐값에 팔려나가고 있다고 월간조선 5월호가 보도했다.

월간조선은 한 조선족 사업가를 통해 직접 강을 건너온 북한 여성과 조선족 택시기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In Korean society(and Chinese as well), boys are preferred over girls. Many South Koreans try to abort if parents find out the baby was a girl. This has been a big issue recently in South Korea.

However, in North Korea girls population is much higher than boys. Above article explains why North Koreans prefer girls over boys. Because girls can be sold to Chinese as “wives”.

Horrifying…

Love in the Workers’ Paradise: Sex in North Korea
Washington, DC 20036 April 21 2008

Many women have willingly or unwillingly gone into prostitution, as selling oneself has become a means of survival,” Lee said, adding that the transformation of sexual culture in North Korea was on an unprecedented scale.
http://www.expertclick.com/NewsReleaseWire/default.cfm?Action=ReleaseDetail&ID=21145

This is exactly the same as Korean so-called “Comfort Women”. Is there any problem? The problem came from poverty, that’s all.

And this is self-claiming former “comfort women” accusing someone (or some other country).

Stop accusing others and try doing something by yourselves…. But, now that they learned they can ask for money by accusing others, more probably will do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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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thing is that so-called “Human rights activists” such as Mike Honda never say anything about today’s human rights abuse in China or Tibet or North Korea.

Typical hypoc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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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Post]

comfort women? sex slave?

“I’m Zapanese…”

A mistake of “The comfort women photo exhibition”

Diggin’ own grave: Rep. Mike Honda

Anti-Ignorance on Comfort Women

The U.S. “Sex Slave” resolution goin’ no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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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case the articles disappear, here are the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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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 2000여명 美에 팔아 넘긴 조직 50명 적발

기사입력 2008-05-02 18:05 |최종수정2008-05-02 23:20

미용사 최모씨(25·여)는 2년 전 한 인터넷 광고를 접했다. 미국에서 월 소득 1000만원을 보장하는 미용실 일자리를 소개해준다는 솔깃한 내용이었다. 미국 비자가 없는 최씨는 브로커들이 일러주는 대로 관광객을 가장해 캐나다로 들어가 미국에 밀입국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국경을 넘자마자 최씨가 끌려간 곳은 현지 한인이 운영하는 성매매업소였다. 업소 주인은 “알선 브로커에게 몸값 1500만원을 선지급했다”면서 최씨를 방에 감금한 뒤 성매매를 강요했다. 최씨는 갖은 고생 끝에 반년 만에 성매매업소를 탈출,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정신적인 충격으로 지금껏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경 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일 국내 여성 2000여명을 미국에 밀입국시켜 성매매업소에 팔아넘긴 브로커 장모씨(49) 등 3개 조직 13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3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의 꾐에 넘어간 20~30대 여성들은 미국 국경선을 넘기 위해 캐나다·멕시코 등지에서 심야에 산을 넘거나 국경 수비대와 목숨을 건 숨바꼭질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장씨 등은 미국 LA와 캐나다 밴쿠버·토론토 등을 무대로 미국 밀입국 조직을 촘촘하게 움직였다. 국내 모집책부터 밀입국 안내책-운송책-직업알선책까지 조직원들의 역할을 세분했다.

이들은 미국인들이 동양 여성의 얼굴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해 취업 여성들과 인상 착의가 비슷한 여권을 출입국 심사대에 제출해 여성들을 밀입국시켰다. 또 경비가 소홀한 늦은 밤이나 새벽에는 나침반과 무전기·첨단 야간 투시 장비 등을 이용해 국경 근처 야산을 넘기도 했다.

밀입국 과정에서 사망 사고까지 발생했다. 2003년 8월 캐나다 토론토 인근에서 한국 여성들을 태운 차가 미국 국경 수비대의 체포를 피해 달아나다 전복돼 여성 1명이 사망한 사건에도 장씨 일당이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여성들은 밀입국 중에 브로커에게 성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이번 수사는 미 국토안보부, 캐나다 경찰과의 공조로 진행됐다. 국제범죄수사대 강인석 경정은 “멕시코 등지에서는 여전히 여러 개의 성매매 알선 조직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인터폴과 공조하는 등 수사망을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49&oid=032&aid=00019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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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흥가 뒷골목 한국인 주부·대학생 넘쳐난다

일본 원정 성매매① 도쿄·나고야 현지 르포

무비자로 입국 “석달 동안 2천만원 벌어 뜨겠다”
신주쿠에선 “2차도 가능해요” 한국말로 손님 끌어

평범한 주부나 대학생들이 일본으로 몰리고 있다. 성매매로 돈을 벌기 위해서다. 한류 열풍이 분다는 일본 사회의 뒷골목에는 한국인 성매매 여성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들의 인권 침해는 물론 여권 위조, 불법 밀입국, 사기 브로커 등 온갖 폐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겨레>는 현지 취재를 통해 두차례에 걸쳐 일본 원정 성매매 실태를 고발한다.

지난 6일 저녁 7시께 일본 나리타공항 1번 터미널. 공항에서 막 빠져나온 한국 여성 일고여덟명이 서둘러 대기하고 있던 승합차로 향했다. 처음 일본 땅을 밟은 김정선(22·가명)씨는 겁을 잔뜩 먹은 표정으로 차에 올랐다. 이들이 향한 곳은 도쿄 우구이스다니에 있는 한 허름한 맨션. 일본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한국인 여성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김씨는 뒤쫓아간 <한겨레> 취재진에게 어렵사리 입을 열었다. 한방에서 다른 10명의 한국 여성들과 생활하게 됐다는 김씨는 “딱 3개월 동안만 머물면서 2천만원을 모으면 이곳을 뜨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음대 학생이다.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나면서 집이 빚더미에 앉자, 다음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일본을 찾았다. 입국 때 ‘관광 목적’으로 신고했기 때문에 석달 동안 비자는 필요 없다. 일본에서 성매매는 불법이지만, 한국 여성들은 무비자 입국 등으로 사법당국의 단속을 절묘하게 피해 가고 있다. 그가 보여 준 수첩에는 ‘음악 연습 게을리하지 않기, 매일 저녁 부모님께 전화하기’ 등의 다짐이 적혀 있었다.

이틀 뒤 일본 도쿄 아카사카 한복판의 한 유흥업소. 술 판매보다는 ‘2차’(성매매)를 주목적으로 삼는 이른바 ‘데이트 크라브’ 업소다. 일본돈 5만엔(약 40만원) 정도면 여성 종업원을 데리고 나갈 수 있다. 업소 안에는 푹 꺼진 소파에 한국 여성 일고여덟명이 담배를 물고 앉아 있었다. 김씨도 그들 틈에 끼었다.

밤 10시가 막 넘어설 무렵 일본 남성 넷이 업소로 들어왔다. 한국 드라마 판권 사업을 하고 있는 이들은 이 업소의 단골이다. 한국인 ‘마마’(마담)가 “모두 며칠 전 새로 온 아가씨들”이라며 한국 여성 6명을 이들에게 소개했다. 일행 중 몇이 고개를 가로젓자 ‘마마’는 홀 구석에 놓인 모니터 앞으로 이들을 안내했다. 모니터에는 가슴에 번호표를 단 한국 여성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김씨처럼 20대 대학생부터 30대 주부까지 다양했다. 잠시 뒤 일본 남성들은 모두 자신의 상대를 고른 뒤 근처 호텔로 자리를 옮겼다. 김씨도 한 남성의 손에 이끌려 호텔로 향했다.

이 업소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은 20명 가량. 과거에는 대부분 유흥업소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여성들이었지만, 최근에는 김씨처럼 단기간에 큰돈을 벌려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는 게 이 업소 ‘마마’의 설명이다.

9일 밤 도쿄 최대 유흥가인 신주쿠 가부키초. 신주쿠역을 빠져나오자 한 호객꾼이 서툰 한국말로 말을 걸어왔다. “한국 아가씨들 찾나요? 2차도 가능해요.” 그를 따라 한 업소로 들어서자, 아니나 다를까 여기저기서 한국말이 튀어나왔다. 15년 전 위장결혼을 통해 일본에 정착한 정수민(35·가명)씨는 10년 넘게 유흥업소를 전전하다 지난해 직접 가게를 차렸다. 한국 여성 20여명이 정씨 업소에서 일하고 있다.

정씨는 “과거에는 성매매 알선 브로커에게 속아 원치 않는 원정 성매매가 이뤄졌지만, 최근에는 고수익을 노리는 한국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원정 성매매에 뛰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그는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해 일본에서 같이 일할 여성들을 구한 뒤 이들과 함께 내년 초 일본으로 건너갈 계획이다.

11일 저녁 일본 나고야 공항. 나고야의 한 유흥업소에서 1년 동안 일하다 귀국길에 오른 최정원(36·가명)씨는 한국에 두 아이를 둔 엄마였다. “재작년에 이혼한 뒤 두 아들을 친정에 맡겼어요. 공장에서도 일해 봤고 장사도 해봤는데, 이게 제일 낫더라고요. 내년에 큰애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애들 가르치려면 이러는 수밖에 없어요.” ‘일본에서 얼마나 돈을 모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앞으로 1년 정도 더 일하면 아이들 가르치는 데는 문제 없을 거예요”라고 답했다. 그는 불법체류 신분을 피하려고 석달 단위로 한국을 드나들었다. 그날 밤 김씨는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자신이 갖고 있던 편지지를 꺼내 또박또박 편지를 써내려갔다. 한국에 들르더라도 부끄러운 마음에 아이들을 만나지 못한다는 김씨가 대신 쓰는 편지다.

‘할머니 말씀 잘 듣고 몸 건강하게 있어라. 내년 입학식 때 엄마가 꼭 예쁜 가방 사가지고 갈게.’ 도쿄 나고야/김연기 기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12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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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하러 밤마다 강 건너는 북한 여성들

“늙은 중국 시골 남자들이 결혼을 못하니까, 완전히 푼돈에 팔려갑니다”

중국과 접경지대에 살고 있는 북한 여성들이 출장 접대부를 하러 강을 넘으며 일부는 중국 시골남자들에게 헐값에 팔려나가고 있다고 월간조선 5월호가 보도했다.

월간조선은 한 조선족 사업가를 통해 직접 강을 건너온 북한 여성과 조선족 택시기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한 조선족 사업가가 북한의 브로커에게 2000위안(30만원)이 약간 넘는 돈을 주고 올해 27살에 유부녀인 북한 여성을 데려왔다. 고무보트를 타고 국경을 넘은 이 여성은 가라오케 접대부로 오는 여자답지 않게 화장기가 없었으며 한국에서 온 기자를 보자 당황하며 불안해 했다.

이 여성에 따르면 불과 3-4년 전만 해도 북한 국경경비대 근처에는 남한 사람들이 많지 않아 경계가 심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경계가 심해져 150m사이에 한 곳씩 보초를 선다. 한번은 탈북한 사람이 남한에서 기자회견을 하자 그 직후 일가족 26명이 모조리 처형되기도 했다.
또한 북한에는 처녀들만 전문으로 파는 인신 브로커들이 많이 있으며 이들은 빈민집에 처녀가 있으면 납치를 하기도 하고, 부모에게 접근해서 처녀를 사기도 한다. 때문에 북한에서는 요새 처녀들 씨가 말라, 중국 카라오케에도 처녀들이 안 오고 자기 같은 아줌마가 온다고 이 여성은 말했다.
또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최근 북한에서는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이 여성은 “북조선 인구 비율은 여자가 많은데 여자들의 살림가치가 높아서 딸을 좋아한다”며 “북조선에서는 여자들이 없으면 못 벌어 먹으며 이 때문에 북조선 남자들은 집 지키는 ‘멍멍게’나 ‘낮전등’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또한 현재 마약 제조 판매를 묵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 당국은 ’빈두’라는 각성제를 제조해서 중국으로 판고 있으며 관(官)을 끼고 주민들이 만들어서 팔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여성은 최근에는 북한에는 남한에서 보내주던 식량이 잘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이유는 “대통령이 이명박으로 바뀌어서 그런 것”라고 말했다. 이 여성은 “당에서는 남조선을 미국 없으면 살수 없다고 가르치며 요새는 미국 놈들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리는 미국이 없어도 살 수 있는데 남조선이 큰일”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 조선족 승합차 기사는 “늙은 나이에 결혼을 하지 못한 중국 시골 남자들이 북한 여성을 푼돈에 사 결혼을 한다”며 “결혼을 하지 못한 50살 한 중국 남자는 북한 자강도에서 스무살 짜리 처녀를 사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조선족 기사는 “예전에는 북한 친척들이 오면 중국사람들이 다 몰려갈만큼 북한이 훨씬 잘 살았지만 지금은 자신이 사는 중국 촌동네보다 북한이 훨씬 못 산다”며 북한의 어려움을 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4/20080504006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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