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centrist” on Sparkling Korea

November 19, 2007

Anti-Ignorance on Comfort Women

Filed under: Comfort Women,Double standard,Hypocrisy,Korea,Lies — fuga @ 11:03 am

I seriously wanted to avoid this stupid topic, however I felt I was obligated to bring this one up. I’ve mentioned about the mistake of the comfort women photo exhibition before. But, please forgive me to point this latest incident.

Yesterday, a Korean newspaper The Kukmin Daily released an article about ROK goverment’s “The comfort women photo exhibition”.

The exhibition’s or ROK government’s intention was to let people around the world to know about evil Jap’s wrong doings in the past such as “Comfort Women“. However, as I been saying all along, even Koreans themselves don’t know a shit about “Comfort Women“. They don’t even know a shit about Korean “Comfort Women” for the UN(American soldiers) during the Korean war. A Korean professor once said “Comfort Women” meant literally “prostitutes”. Then guess what happen. [pic] He was accused of betrayal and threaten to get fired, and received death thread. Certain truth cannot be told in South Korea.

The article is actually accusing this Korean ignorance on “Comfort Women” because the pictures labeled as “Comfort Women” shown at the exhibition had, in fact, NOTHING TO DO WITH “Comfort Women“, and they couldn’t even differentiate 挺身隊 and 慰安婦. South Korean government has spent billions of won on this and the results are this stupid mistakes full of exhibition and the photo book. Even though the most pictures were taken away from the exhibition, the photo book is out there and it is too late. This kind of misunderstanding or ignorance sparked recent years of the “Comfort Women” hysteria.

0711018e6.gif
The correct label should be 女子挺身勤労隊 marching to a Shinto shrine to pay the respect.

Read on the article. I really don’t have time to translate this Korean misunderstanding or distortion or stupidity or fantasy or whatever.

http://news.naver.com/hotissue/daily_read.php?section_id=102&office_id=143&article_id=0000078498

[단독] 위안부·근로대 구분 못하는 동북아재단… 강제 동원 피해자 두 번 울린다

쿠키뉴스 | 기사입력 2007-11-18 17:52 | 최종수정 2007-11-18 21:11

[쿠키 사회] 역사 바로세우기를 위해 설립된 ‘동북아역사재단’이 기초적인 역사적 사실과 개념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무지를 드러내 일제 때 강제 동원된 피해자들의 가슴에 또 한번 못을 박고 있다.

동 북아역사재단은 위안부에 가해진 만행을 세계에 알린다는 취지로 전시회를 열고 있으나 종군위안부와 여성근로정신대를 구분하지 않는 실수를 범했다. 또 확인 안 된 사진을 다수 게재하는 것은 물로 설명도 틀려 피해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 재단은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서 독일 라벤스브뤽 기념관의 전시물을 후원받아 ‘한-독 성노예전’을 열고 있다.

엉뚱한 사진들,사실확인도 안해=동북아 역사재단에서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내놓은 사진첩 ‘한독 성노예전-일본군 위안부와 나치독일 수용소의 강제 성노동’은 출처도 없고 사실과 다른 사진들로 가득하다.

이 책 36페이지에는 ‘위안부의 생활’이라는 섹션이 있다. 이 섹션 맨 처음에 등장하는 사진에는 ’12세부터 16세까지 한국여성이 동원돼 만들어진 일본 나고야시의 여자정신근로대가 노동장소로 이동하고 있다’라고 돼있다. 그러나 이 사진은 노동장소로 이동하는 게 아니라 신사참배를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라는 사실이 전문가들의 지적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더욱 황당한 것은 41페이지에 등장한 ‘일본군을 따라 중국전선에 도착한 위안부들’이라는 사진. 하지만 사진 속 여성들은 위안부가 아니라 친일단체로 알려진 ‘애국국방부인회의’ 멤버들이었다.

동 북아역사재단은 전시가 시작된 16일에야 사태파악을 하고 전시회에서 문제의 사진들을 철수시켰다. 또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들을 삭제하는 등 부산을 떨었으나 이미 1000부나 찍어 놓은 사진첩은 어떻게 처리할지 대책이 없는 상황이다. 예산 2억을 들인 전시가 엉망이 된 것이다.

위안부와 근로대 구분도 못해= 동북아역사재단은 위안부와 여자근로정신대를 구분 없이 사용해 당사자들의 큰 반발을 사고 있다. 위안부와 달리 여자근로정신대는 일제가 태평양 전쟁말기에 여성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다. 그러나 여자근로정신대를 위안부로 묘사했다. 근로정신대에 복무했다는 박혜옥(78)씨는 “화가나서 밤잠을 이룰 수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위안부 출신 여성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부족한 것도 문제다. 사진첩에는 미혼 여성들이 군인에게 끌려가는 위안부를 그리면서 ‘짓밟힌 순결’로 묘사하고 있다. 하지만 위안부 여성 중에는 가정이 있는 부인도 있었고 취업사기 등 다양한 형태가 있었다. 위안부가 모두 처녀였으며 강제로 끌려가지 않았으면 피해자가 아니라는 그릇된 인식을 반영하는 것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진상규명위 위안부팀 관계자는 “일본 우익들이 ‘강제로 끌고 가지는 않았다’고 주장하는 논리에 동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한심한 작태”라고 비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도경 기자

[社会] 歴史を正しく立てるために設立された’北東アジア歴史財団’が基礎的な歴史的事実と概念さえ区分することができない無知を現わして日帝の時強制動員された被害者たちの胸にもう一度くぎを打ち込んでいる。

東北アジア歴史財団は慰安婦に加えられた蛮行を世界に知らせる、という主旨で展示会を開いているが従軍慰安婦と女性勤労挺身隊を区分しない間違いをおかした。また確認できない写真を多数載せるばかりか説明も違って、被害者たちが大きく反発している。この財団は去る15日から30日までソウル西大門刑務所歴史館でドイツラーベンスブリュック記念館の展示物を後援受けて「韓国-ドイツ性奴隷」展示会を開いている。

でたらめな写真、事実確認もしない=北東アジア歴史財団が今回の展示会を準備しながら出した写真集「韓独性奴隷展-日本軍慰安婦とナチスドイツ収容所の強制性労働」は出処もなく、事実と違う写真で一杯だ。この本の36ページには「慰安婦の生活」という章がある。この章の最初に登場する写真には「12歳から16歳まで韓国女性が動員されて作られた日本名古屋市の女性精神勤労隊が労動場所に移動している」となっている。

しかし、この写真は労動場所に移動するのではなく、参拝のために移動する姿という事実が専門家たちの指摘で一歩遅れて明かされた。もっとひどいのは41ページに登場した「日本軍に付いて中国戦線に到着した慰安婦たち」という写真。しかし、写真の中の女性たちは慰安婦ではなく親日団体で知られた「愛国国防婦人会」のメンバーたちだった。東北アジア歴史財団は展示が始まった16日には事態を把握して展示会で問題の写真を撤収させた。またホームページに載せられた写真を削除するなど大騒ぎしたが、すでに千部も売れた写真集にはどのような対策もない状況だ。予算二億を投入した展示が台無しになったのだ。

慰安婦と勤労隊の区分もできない=北東アジア歴史財団は慰安婦と女性勤労挺身隊を区分なしに使って当事者たちの大きい反発を買っている。慰安婦と違い、女性勤労挺身隊は日帝が太平洋戦争末期に女性労動力を搾取するために作った組職だ。しかし、女性勤労挺身隊を慰安婦として描いた。勤労挺身隊として服務したという朴・ヘオク(78)さんは「頭に来て夜も眠れない」とうっぷんをはき出した。

慰安婦出身女性たちに対する細心な配慮が不足なことも問題だ。写真集には未婚女性たちが軍人に連れて行かれる慰安婦を描きながら「踏み付けられた純潔」と描いている。しかし、慰安婦女性の中には家庭がある奥さんもいたし、就職詐欺など多様な形態があった。慰安婦がすべて娘だったし、強制的に連れて行かれなかったら被害者ではない、という誤った認識を反映するという指摘を受けた。

日帝強占下強制動員真相究明委慰安婦チーム関係者は「日本の右翼たちが’強制的に連れて行かなかった’と主張する論理に同調するのと同じく情けない策略」と批判した。

naver/国民日報クッキーニュース(韓国語)[単独]慰安婦・勤労台区分できない北東アジア財団…

1 Comment »

  1. Sex Slave or Prostitute?

    先日オーストラリアで摘発された韓国人売春宿の記事見出し。韓国のメディアだけがProstitute(売春婦)という言葉を使っている。South Korean sex slaves freed by Australia policeReuters – 6 Mar 200…

    Trackback by 世の中を生暖かく見守るブログ — March 11, 2008 @ 1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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