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centrist” on Sparkling Korea

May 28, 2007

“Right-Wing Distorted History Textbook” Best Seller? in South Korea

Filed under: Anti-Japan,Korea — fuga @ 5:29 am

I already mentioned how Koreans attacked Japanese history textbooks without actually reading them [1, 2].

According to this article [Korean], it could be over…or not. A Japanese history textbook is now sold in South Korea. It’s Fusousya’s history textbook, the one Koreans were insanely mad about. (But the history book is used in less than 0.1% of Japanese schools) And it is sold successfully at bookstores in South Korea. Now they have an opportunity to read and judge themselves. Finally. At last. But too late…

The funny thing is that article speculate that this must be Japanese right winger’s conspiracy. And they say the money goes to this Japanese “right-wing history distorting” publisher Fusousya and this is a” big problem” etc etc. They seem to be very angry about it and attacking Japan again. They, of course, suggest readers not to buy it.

fuyousya.jpg
I did not erase the title of the book. They did.
fusosya2.jpg

I hope people in South Korea realize that they were just dancing with ROK government propaganda, but by reading the article, I lost my hope.

Now, here is another latest news from South Korea “한국인 정체성 강조한 새 역사교과서 만든다” According to the article, Korean government will develop a “new history book that strengthen Korean identity”. Korean history textbook is already messed up and poisoned by nationalism, supremacism, hatred and victimization. How would they do more?

[just in case they delete the article…. ]

일본 우익의 자금줄, 한국에서 나온다?

위안부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등 역사 왜곡을 일삼아온 일본의 후소사(扶桑社) 출판사가 내놓은 책들이 국내에서 베스트셀러로 버젓이 팔리고 있는 것으로 CBS 취재결과 확인됐다.

지난 2월 출간되자마자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동교육서. 국내 굴지의 한 출판사가 내놓은 이 책은 젊은 학부모들의 입소문을 타고 최근까지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일 나온 이 책의 후속작도 전작의 명성에 힘입어 국내 유명서점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며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하지만 이 책들의 원래 출판사는 일본의 후소사 출판사다. 위안부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내용의 역사교과서를 펴내며 일본의 역사왜곡 움직임을 주도해온 바로 그 출판사다.

문제는 후소사 출판사의 책들을 한국의 출판사가 사들여 국내에서 재발행하는 과정에서 적지않은 돈이 후소사 출판사로 흘러간다는 점이다.

계약금과 국내 판매 수익의 일부가 이미 후소사로 건네졌다.

허미선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국제협력부장은 “아직 한국에는 위안부 할머니가 살아계시지만 후소사판 교과서의 등장으로 일본의 모든 교과서에서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내용이 삭제됐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를 팔아서 끊임없이 후소사로 자금이 유입되면 역사왜곡이 더욱 정교해지고 단단해질 수 밖에 없지 않겠냐”고 지적했다.

후소사 책을 들여온 국내 출판사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고려하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출판사 관계자는 “처음 발간을 결정하고 그랬을 때는 ‘후소사’라는 저작권자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다”며 ” ‘그 후소사’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현재도 이 출판사의 책은 한국에서 이미 많은 출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독자들이 낸 책값이 역사왜곡을 일삼는 일본 우익세력의 자금줄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후소사 출판 책 잇따라 한국 상륙

이처럼 일본 후소사 출판사 책들이 국내에서 잇딴 성공을 거두면서 후소사의 다른 출판물도 잇따라 국내출간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렇게 하다가는 역사왜곡을 담은 책까지 국내에 유입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올해 들어 일본 후소사의 책을 두 권이나 출간해 쏠쏠한 재미를 본 국내 한 출판사는 앞으로도 후소사에서 출판될 예정인 책들을 국내에 계속 펴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출판사 기획자는 “해당 작가가 올해만 해도 10권을 기획 중인데, 우리가 적극적으로 출간을 먼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출판사 뿐만 아니라 다른 출판사들도 후소사의 책들을 출간할 것으로 보인다.

후소사 국내 판권계약 대행사 관계자는 “후소사가 역사왜곡 교과서를 낸 곳이다. 그래서 후소사가 원래 한국이랑 별로 거래가 많지 않았던 곳인데 이번 후소사 책을 낸 후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판권 계약 대행사들이 후소사 판권 계약사실을 숨기는 점, 그리고 출판사들이 알아보기 힘든 영문 등으로 판권을 교묘히 바꾸는 점을 들며 국내 출판 시장에 상륙한 후소사의 책이 알려진 것보다 더욱 많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다.

이럴 경우 왜곡된 역사의식을 담은 후소사 출판사의 책들도 본격적으로 국내에서 출간될 수 있다는 경고마저 나오고 있다.

지성의 풍향계라는 출판계가 베스트셀러라는 이윤을 쫓는 대신 위안부 문제 등 일본의 역사왜곡 문제에 눈감고 있지는 않은지 되물을 때이다.

산케이 계열의 출판사인 후소사가 ‘새역모’와 결별하며 우익 교과서 작업의 전면에 나서는 등 최근 일본 우익 교과서를 둘러싼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일본 우익 교과서 발간을 주도하는 후소사를 어떻게 볼 것인지 일본 역사왜곡 교과서 문제 전문가인 허미선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국제협력부장을 직접 만나봤다.

다음은 허미선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국제협력부장과의 일문일답을 요약 정리했다.

▶후소사와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갈라섰다?

지난 11일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홈페이지에는 후소사와 새역모의 결별을 알리는 글이 떴다. 발표된 후소사의 입장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 교과서 전문 자회사 5월 중순 설립, 회사명은 육붕사로 한다.
* 교과서명은 바꾼다.
*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만들고 거기에서 집필자를 선정한다.
* 교과서 내용을 전면적으로 바꾼다.
* 교과서 개선모임의 사무국은 교육 재생기구에 둔다.
* 현행 ‘새로운 역사교과서’, ‘ 새로운 공민교과서’는 차기검정, 채택까지의기간은 후소사에서 발행한다.

▶후소사와 새역모의 결별이 새역모의 실패로 보는 시각도 있다?

앞서 말했듯이 후소사는 별도의 자회사를 만들었다. 결국 역사왜곡을 강화하게 되는 것이다.

후소사가 앞으로 함께 한다고 발표한 교육재생기구는 일본 아베 정권의 교육정책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최악의 경우 새역모와 후소사가 갈라지면서 왜곡 역사를 내는 모임이 두 곳으로 늘어가게 된 것이다.

▶후소사와 새역모가 갈라진 배경, 왜?

아베 정권이 들어서면 일본 우익은 미일 동맹을 강화하고 있다. 그런데 새역모 일부 극우 인사들은 이런 입장에서는 걸끄러운 것이 사실이다.

새역모 일부 인사들은 일본 지상주의를 내세우는데 이런 입장 자체가 미국과의 밀월을 꿈꾸는 일본 우익에게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그 결과 일본 우익들은 친미적이면서도 일본의 역사왜곡을 충족시킬 교과서를 낼 수 있는 조직을 구상한 것이다.

최근 일본의 보수화가 지금까지 새역모 뒤에 숨어있던 산케이 계열의 후소사 출판사를 전면에 나서게 했으며 이 회사가 직접 자회사를 만들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 일본 역사 왜곡 움직임은 더욱 정밀해지고 교묘해질 것이다.

▶앞으로 전망과 대응방식은?

새역모의 우익 교과서가 실패하면서 후소사 측 등 일본 우익은 새로운 전략을 찾고 있는 상황이다.

“새 술은 새부대에 담는다”는 후소사의 결별 입장을 보면 이런 사실이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후소사 측 등 일본 우익은 기존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새역모와 결별한 뒤 보다 새로운 논리와 여러 가지 대응 논리로 포장된 교과서를 새로 만들 것이다.

이에 대해 우리들은 예의주시하고, 비단 교과서 채택시기뿐 아니라도 지속적으로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나가야 한다.

▶후소사 출판사 책이 국내에서 베스트셀러로 팔린다?

최근 출판계에서 드러난 후소사 출판사 판매 등에 대해서는 끊임 없이 문제제기를 해나갈 생각이다.

예전에는 후소사 지원기업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일본 작가들과 함께 후소사 출판사에서 책 안내기 등도 고려하는 등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시민들 입장에서는 후소사 출판사 책을 사지 않는 것이 결국 아직까지 고통을 받고 있는 위안부 생존자들을 도와주는 일이 될 것이다.

시민들은 우리 역시 역사왜곡의 당사자이자 피해자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Japanese translation of the article]

日 歴史歪曲 ‘FUSOSHA’ 本, 韓国ではベストセラー(?)

版権・印税相当部分 日出版社金庫で…右翼資金の泉役目論難

国内読者たちの懐から出た本代が日本右翼勢力の資金の泉になっていることで現われた.

日本右翼の資金の泉, 韓国から出る?

慰安婦存在自体を否定するなど歴史歪曲を事として来た日本のフソサ(扶桑社) 出版社の出した諸本が国内でベストセラーで堂堂と売れていることで CBS 取材結果確認された.

去る 2月出刊されるやいなや浮動のベストセラー席を守っている児童教育で. 国内屈指の一出版社が出したこの本は若い学父兄たちのくちのうわさに乗って最近までも旋風的な人気を呼んでいる.

去る 10日出たこの本の後続作も前作の名声に負って国内有名書店で販売 1位を占めながら飛んだように売れている.

しかしこの諸本の元々出版社は日本のフソサ出版社だ. 慰安婦存在自体を否定する内容の歴史教科書を発行して日本の歴史歪曲動きを主導して来たまさにその出版社だ.

問題はフソサ出版社の諸本を韓国の出版社が買受けて国内で再発行する過程で少なくないお金がフソサ出版社に流れるという点だ.

契約金と国内販売収益の一部がもうフソサで渡した.

ホ尾扇アシアピョングファワヨックサギョユックヨンデ国際協力部長は “まだ韓国には慰安婦お婆さんが生きていらっしゃるがフソサパン教科書の登場で日本のすべての教科書で日本軍慰安婦に対する内容が削除された”と “このような状況で韓国でベストセラーを売って絶えずフソサで資金が流入されれば歴史歪曲がもっと精巧になって堅くなるの外にあるのか”と指摘した.

フソサ本を持ちこんだ国内出版社はこの問題を深刻に考慮しなかったと説明した.

出版社関係者は “初めて発刊を決めてそうだった時は ‘フソサ’という著作権者に対する考えがあまりなかった”と ” ‘そのフソサ’と思わなかったし, 現在もこの出版社の本は韓国でもう多い出刊が成り立っている”と言った.

韓国の読者たちの出した本代が歴史歪曲を事とする日本右翼勢力の資金の泉役目をしているわけだ.

フソサ出版本相次いで韓国上陸

このように日本フソサ出版社諸本が国内で相次いだ成功をしながらフソサの他の出版物も相次いで国内出刊を控えていることに把握された. このようにしては歴史歪曲を盛った本まで国内に流入されることもできるという指摘だ.

今年に入って日本フソサの本を二冊も出刊してかなり良いもうかった国内一出版社は今後ともフソサで出版される予定である諸本を国内にずっと発行する計画を 持っている. この出版社企画者は “該当の作家が今年だけでも 10冊を企画中なのに, 私たちが積極的に出刊を先に検討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この出版社だけでなく他の出版社たちもフソサの諸本を出刊するように見える.

フソサ国内版権契約代行社関係者は “フソサが歴史歪曲教科書を出した所だ. それでフソサが元々韓国とあまり取り引きが多くなかった所なのに今度フソサ本を出した後反応が良い”と言った.

業界関係者たちは版権契約代行社たちがフソサ版権契約事実を隠す点, そして出版社たちが調べにくい英文などで版権を巧にみ変える点をあげて国内出版市場に上陸したフソサの本が知られたよりもっと多い可能性があると指摘する.

こういう場合歪曲された歴史意識を盛ったフソサ出版社の諸本も本格的に国内で出刊され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警告さえ出ている.

知性の風向計という出版界がベストセラーという利潤を追う代わりに慰安婦問題など日本の歴史歪曲問題に目を閉じていないか問い返す時だ.

日本歴史歪曲の尖兵…’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 至高 ‘フソサ’ 浮かぶ
産経系列の出版社であるフソサが ‘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と別れて右翼教科書作業衣全面に出るなど最近日本右翼教科書を取り囲んだ動きが尋常ではないと専門家たちは口をそろえて言っている.

日本右翼教科書発刊を主導するフソサをどんなに見るはずか日本歴史歪曲教科書問題専門家であるホ尾扇アシアピョングファワヨックサギョユックヨンデ国際協力部長に直接会った.

次はホ尾扇アシアピョングファワヨックサギョユックヨンデ国際協力部長との一問一答を要約整理した.

◆フソサと新しい歴史教科書を作る集まりが別れた?

去る 11日 “新しい歴史教科書を作る集まり” ホームページにはフソサと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の別れを知らせる文が浮かんだ. 発表されたフソサの立場(入場)を手短に整理すればこのようだ.

* 教科書専門子会社 5月中旬設立, 会社名は陸棚社にする.
* 教科署名は変える.
* 編集委員会を新しくしてそこで執筆者を選定する.
* 教科書内容を全面的に変える.
* 教科書改善の集まりの事務局は教育再生器具に置く.
* 現行 ‘新しい歴史教科書’, ‘ 新しい公民教科書’は次期検定, 採択まで心意気間はフソサで発行する.

◆フソサと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の別れが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の失敗で見る視覚もある?

前述したようにフソサは別途の子会社を作った. 結局歴史歪曲を強化するようになるのだ.

フソサがこれから一緒にすると発表した教育再生器具は日本Abe政権の教育政策に深く関与している.

最悪の場合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とフソサが割れながら歪曲歴史を出す集まりが二所に殖えて行くようになったのだ.

◆フソサと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が割れた背景, なぜ?

Abe政権が立ち入れば日本右翼は日米同盟を強化している. ところで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一部極右人士はこんな立場(入場)ではゴルクロウンのが事実だ.

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一部人士は日本至上主義を立てるのにこんな立場(入場)自体がアメリカとの密月を夢見る日本右翼に負担だったろう.

その結果日本右翼たちは親米的ながらも日本の歴史歪曲を満たす教科書を出すことができる組職を構想したのだ.

最近日本の保守化が今まで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後に隠れていた産経系列のフソサ出版社を全面に出るようにしたしこの会社が直接子会社を作るようにしている. これから日本歴史歪曲動きはもっと精緻になって巧みになるでしょう.

◆これから見込みと対応方式は?

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の右翼教科書が失敗しながらフソサ側など日本右翼は新しい戦略を捜している状況だ.

“新酒はセブデに盛る”と言うフソサの別れ立場(入場)を見ればこんな事実がもっと明らかにするように現われる. フソサ側など日本右翼は既存に否定的なイメージを持っている新しい歴史を作る集まりと別れた後より新しい論理とさまざまな対応論理に包装された教科書を新たに作るでしょう.

これに対して私たちは注視して, 仮に教科書採択時期だけではなくても持続的にこれに対する対備策を用意し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フソサ出版社本が国内でベストセラーで売れる?

最近出版界で現われたフソサ出版社販売などに対しては絶え間なく問題申し立てをして行くつもりだ.

この前にはフソサ支援企業製品不売運動をしたりした. 日本作家たちと一緒にフソサ出版社で本出さないなども考慮するなど認識転換が必要だ.

市民たち立場(入場)ではフソサ出版社本を買わないことが結局いまだに苦痛を受けている慰安婦生存者たちを手伝ってくれる事になるでしょう.

市民たちは私たちも歴史歪曲の当事者と同時に被害者という考え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

한국인 정체성 강조한 새 역사교과서 만든다
[매일경제] 2007년 05월 27일(일) 오후 05:36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중국, 일본 등 주변국 역사왜곡에 대응하고 한국인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새로운 역사교과서 개발 작업이 추진된다.

2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주변국의 역사왜곡에 대한 대응 및 역사교육 강화 차원에서 기존 역사 교과서 내용을 보완하는 새로운 역사교과서 개발 작업이 다음달 연구개발팀 선정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개발 형식은 역사교과서의 일부 단원을 우리 민족의 역사와 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 속에서 보충하는 새로운 모형단원을 개발하는 것으로 초ㆍ중ㆍ고교의 사회ㆍ역사ㆍ세계사 등 7개 과정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는 5학년 사회 교과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역사 교과서에서 각각 2개 모형단원을 개발하고 한국문화사, 세계역사의 이해, 동아시아사, 사회과부도 등에서도 같은 작업이 진행된다.

초등학교 사회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파악과 현실에 대한 역사적 시각에서의 이해, 한국인 정체성과 세계 시민으로서 가치 함양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단원 개발이 추진된다.

중학교 역사는 초등학교 한국사의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ㆍ문화를 서로 관련해 이해시키는 데 중점을 두며 고교 역사는 근ㆍ현대사를 중심으로 세계사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주체적으로 파악하는 내용이 강조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다음달 초 공모를 통해 역사교과서 모형단원 연구개발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日中の歴史歪曲に対応・・・

韓国人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強化する歴史教科書を作成

中国、日本など周辺国の歴史歪曲に対応するため、韓国人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強化する新しい歴史教科書の開発作業が推進される。

27日ソウル市教育庁によれば、周辺国の歴史歪曲に対する対応及び歴史教育の強化次元で既存歴史教科書内容を補う、新しい歴史教科書開発作業が来月研究開発チーム選定を始めに進行される。

開発形式は歴史教科書の一部教材内容の一分節を、我が民族の歴史と活動に対する総合的な理解の中で補う新しいモデルの一分節として開発し、小・中・高校の社会・歴史・世界史など7個の過程で進行される。

小学校は 5年生の社会教科書で中学校と高等学校は歴史教科書で、それぞれ2つのモデル一分節を開発し、韓国文化史や世界歴史の理解、東アジア史, 社会科付図の字や絵などでも同じ作業が進行される。

小学校の社会科は、我が民族の歴史と活動に対する総合的な把握と現実に対する歴史的視覚での理解、韓国人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世界市民としての価値育成を増進する方向に教材の内容開発が推進される。

中学校の歴史では小学校韓国史の基礎的理解を土台に、我が国と世界の歴史・文化を相互理解させることに重点を置き、高校歴史では近・現代史を中心に世界史の流れの中で韓国史を主体的に把握する内容が強調される。

ソウル市教育庁は来月初公募を通じ、歴史教科書モデルの教材内容研究開発チームを選定する計画だ。

YahooKorea(毎日経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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