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centrist” on Sparkling Korea

May 22, 2007

Hyundai’ Chung Ju-yung steals Japanese technologies and he’s ploud of it.

Filed under: Double standard,Korea — fuga @ 9:03 am

Technology Leak is Equal to a Terror Attack ” says Donga ilbo MAY 22, 2007 03:22.

Let’s keep this in our mind “Technology Leak is Equal to a Terror Attack” and read on…

Now, let’s hear what Chung Ju-yung the founder of Hyundai Group has to say about it.

Stealing technologies from other company is practically a custom. We stole 2 container full of data and stuff from Japanese company and that’s how we became #1 company in the world.

30 years ago, no Japanese tried to leak technologies because of money. But the problem in Korea today is Korean nationals are voluntarily trying to leak technologies to overseas because of money.

30년전 정주영의 ‘기술 도둑질’과 지금
<뷰스 칼럼> 그때 일본엔 돈 받고 기술 빼준 일본인은 없었다
2007-05-21 09:43:28

연일 ‘기술 도둑질’이 국민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얼마 전에는 현대기아차 전현직 직원들이 22조원 가치의 자동차 핵심기술을 중국 자동차사에 몰래 판 혐의로 구속돼 충격을 안겨주더니, 이번에는 15조원대 가치의 최첨단 와이브로 기술을 미국에 빼내 팔려던 일당이 구속됐다.

이들 기술은 절체절명의 샌드위치 위기에 몰린 우리 기업들이 천문학적 연구개발비를 투입하고 엔지니어들이 밤을 새워 아이디어를 짜내 가까스로 이룩한,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런 만큼 딴나라 경쟁사들이 호시탐탐 군침을 흘리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30여전 정주영 회장의 ‘기술 도둑질’

‘기술 도둑질’은 사실상 국제적 관행이다. 내로라하는 국제 다국적기업들도 지금도 쉼없이 시도하고 있으며, 경제입국의 꿈을 꾸고 있는 신흥국가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도 마찬가지였다.

70년대 들어 박정희 대통령이 중화학공업화를 추진할 때 일이다. 중화학공업화의 6대 핵심산업중 하나가 조선업이었다. 문제는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다는 데 있었다. 당시 최대 재벌그룹 회장은 박대통령에게 “나는 배만 타면 멀미가 난다”라는 유명한 고사 이유를 밝히기까지 했을 정도다. 이때 자의반 타의반으로 조선업을 떠맡은 총수가 정주영 당시 현대건설 회장이었다.

그후 선박왕 오나시스 처남을 만나 도크도 안 판 채 배부터 수주한 정회장의 현대조선(현재의 현대중공업) 건설 신화는 익히 잘 알려진 사실로 재론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90년대초 기자는 현대중공업 창립 공신을 만나 외부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비사(秘史) 한 토막을 들을 수 있었다. 이른바 ‘도둑질 비사’다.

어렵게 배를 수주하고 수출입은행에서 자금을 지원받아 도크를 파면서 현대조선이 당면한 가장 큰 어려움은 ‘기술력’이었다. 당시 우리나라 조선업계가 만든 가장 큰 배는 1만5천톤급이었다. 그러나 현대가 수주한 배는 30만톤급이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막막했다.

현대조선에게 필요한 기술력을 갖춘 곳은 당시 세계 조선업계를 평천하하던 중인 일본 조선업계였다. 그러나 당연히 일본조선업계는 한국을 극도로 경계했다. 한국에 도움을 줬다간 호랑이 새끼를 키우는 우(愚)를 범할 게 불을 보듯 훤했기 때문.

정주영 회장의 살아 생전 별명이 ‘기생’이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상대방에게 간도 쓸개도 다 빼주면서까지 접근했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정 회장은 평소 친분이 있던 일본 K조선의 회장에게 지극정성을 다하기 시작했다. 상대방이 녹아떨어질 때까지 공을 들였다. 마침내 끝없는 접대에 미안해진 K조선 회장이 “뭐 도와줄 게 없냐”고 말했다. 이때 정회장이 한 부탁은 “단 2명의 연수생을 K조선에 1년간만 받아달라”였다. K조선 회장은 선뜻 이 부탁을 들어줬다. 정회장의 속셈은 뻔히 들여다 보이는 것이었으나, 거대한 조선업의 실체를 단 2명의 연수생 갖고서 1년내에 파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였다.

이렇게 해서 현대조선의 젊은 두 직원이 일본 K조선으로 연수를 떠났다. 이들에게 내려진 ‘특명’은 간단했다. “뭐든지 도움이 될만한 것은 다 갖고 오라”였다. 이때부터 두 직원은 해면이 물을 빨아들이듯 닥치는대로 모으고 기록했다. 불법도 마다하지 않았다.

당시 일본은 한달때 한번씩 우리나라의 민방위훈련과 비슷한, 지진 대피훈련을 받았다. 사이렌이 울리면 모든 직원이 대피소로 피해야 했다. 이때 현대조선 두 직원은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아무도 없을 때 나와 K조선이 보여주지 않던 설계도면을 몰래 꺼내보고 카피했다. 퇴근때에는 몽키 스패너 한자루도 몰래 품속에 넣고 나왔다. 조선소에서 볼트너트를 조일 때 사용하는 몽키 스패너는 일반의 그것과 달랐기 때문이다. 이렇게 모은 자료를 쉼없이 국내로 보냈다. “이때 가져온 게 콘테이너 두대 분량은 족히 됐다”고 창업공신은 전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오늘날 현대중공업은 일본의 내로라하는 조선소들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이다.

30여년전 일본에는 돈 받고 기술 빼낸 ‘일본인’은 없었다

혹자는 반문할 지도 모른다. “우리도 기술 도둑질을 해서 오늘의 자리에 올랐는데 중국 등이 기술 도둑질을 하는 것을 뭐라 할 처지가 못되는 게 아니냐”라고. 그렇게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반문은 우리 기술을 빼내려 하는 중국인 등이 할 수 있는 반문이지, ‘한국인’이 할 반문은 결코 못된다. 30여년전 우리가 일본에서 ‘기술 도둑질’을 할 때 우리에게 돈을 받고 기술을 빼준 ‘일본인’은 결코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연일 목격하는 ‘기술 도둑질’의 가장 심각한 점은 ‘한국인’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자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최소한의 ‘민족공동체 의식’마저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그 책임은 개인뿐 아니라, 해당기업에도 있을 것이다. 직원들의 기업 소속감이 희박하다는 얘기도 되기 때문이다. 연구개발의 성과를 오너가 독식하는 시스템이 그 한 원인일 수도 있다.

그러나 가장 근원적 원인은 우리사회에 전례없이 팽배한 ‘물신주의’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서 ‘과정’은 의미 없어졌다. ‘결과’만이 중요할 뿐이다. 무슨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돈만 많이 벌면 그만인 사회가 됐다.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수단’은 중요치 않다. 야합을 해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집권만 하면 그만인 ‘정치 물신주의’가 지배하는 세상이 됐다.

우리 사회 전체가 물신주의의 노예가 된 국면이며, 최근 잇따르고 있는 ‘기술 반출’도 이처럼 우리 사회에 팽배한 물신주의의 필연적 산물이다.

한 기술엔지니어의 ‘현대판 을지문덕론’

다행인 것은 아직 우리 사회의 물신주의가 치유불능의 상태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매국적 ‘기술 도둑질’을 하는 자들은 아직은 한줌뿐이다.

필자가 아는 현대중공업의 한 중견간부는 지금도 틈만 나면 직원들을 모아놓고 귀에 못이 박히게끔 역사강의를 하고 한다.

“우리는 현대판 을지문덕 장군이 돼야 한다. 우리는 앞으로 1백년간 가공스런 중국의 도전으로부터 우리의 조선산업을 지켜내야 한다. 마치 수나라 30만 침략군을 살수에 수장시킨 을지문덕 장군처럼 말이다.”

그에게 왜 이런 강의를 하냐고 물었다. 그는 말했다. “역사의식이 결여된 기술자는 우리국가에 치명적 해악을 끼칠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덧붙이기도 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사명감을 가져야지, 월급만 받겠다고 직장을 다니면 너무 비참하지 않냐.”

[Japanese translation]

30年前の鄭周永の”技術盗み”と今・・・金を貰って技術を渡す日本人はいなかった

連日 ‘ 技術 盗み’ これ 国民に 衝撃を 抱かれてくれてある. いくら 前には 現代キア車 前現職 職員たちが 22 兆ウォン 価値の 自動車 核心技術を 中国 自動差使に こっそりと 版 疑いで拘束されて 衝撃を 抱かれてくれたら, 今度は 15 兆ウォン台 価値の 最尖端 ワイブで 技術を アメリカに 抜き取って 売ろうとしていた一党が 拘束された.

これら 技術は 絶体絶命の サンドイッチ 危機に 追われた 私たち 企業らが 天文学的 研究開発コストを投入して エンジニアたちが 夜を 明かして アイディアを 絞り出して やっと 成した, 我が国の ‘ 未来 食べ物’ という 共通点を 持ってある. そんな 位 他の国 競争社たちが 虎視耽耽 よだれを 流して ある のは 当然だ.

30 不変 鄭周永 会長の ‘ 技術 盗み’

‘ 技術 盗み’ 銀 事実上 国際的 慣行だ. とても有名な 国際 多国籍企業たちも 今も 休むことなしに 試みて あり, 経済入国の 夢を 借りて ある 新興国家たちも 同じだ. 私たちも 同じだった.

70 年代 入って 朴正煕 大統領が 重化学工業化を 推進する 時 仕事だ. 重化学工業化の 6 台 核心産業中 一つが 造船業だった. 問題は誰も しようと 夏至 ないという ところ あった. 当時 最大 財閥グループ 会長は 朴大統領に ” 私は お腹だけ 打綿 吐き気が 出る” という 有名な 考査 理由を 明らかにするまで した 位だ. この時 恣意半 他意半で 造船業を 引き取った 総帥が 鄭周永 当時 現代建設会長だった.

その後 船舶王 オナシス 妻男を 会って ドックも 中 版 まま お腹から 受注した 鄭会長の現代朝鮮( 現在の 現代重工業) 建設 神話は よく 寝る 知られた 事実で 再論する 必要が ない. するが 90 年代の初め 記者は現代重工業 創立 功臣を 会って 外部に ほとんど 知られるの ない 秘史( 秘史) たいてい 端くれを 聞く 数 あった. のぼったところ ‘ 盗み 秘史’ だ.

難しく お腹を 受注して 輸出入銀行で 資金を 支援受けて ドックを ほりながら 現代朝鮮が 当面した仮装(家長) 大きい 難しいことは ‘ 技術力’ 引き継いだ. 当時 我が国 造船業界が 作った 仮装(家長) 大きい 滲む 1 万5 チォントングブだった. しかし 現代が 受注した 滲む 30 万トン級だった. いったい どこ書から 手を 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地漠漠だった.

現代朝鮮に 必要な 技術力を 取り揃えた 所は 当時 世界 造船業界を 平天下した 衆人 日本 造船業界だった. しかし 当然 日本朝鮮業界は 韓国を 極度で 警戒した. 韓国に 助けを 与えたら 虎 子を 育てる 右( 愚) を 犯す 蟹 ふえる見るように 明るかった だから.

鄭周永 会長の 暮して 在世 ニックネームが ‘ 芸者’ 載せる. 自分の 目的を 果たすことためには 相手に 間島 胆嚢も だ 抜いてくれてまで 近付いた だからだ. この時から 情 会長は 普段 親しみが あった 日本 K 朝鮮の会長に 真心を 終えること 始めた. 相手が ノックアトルオジル 時まで 球を 入れた. ついに 果てしない 接待に すまなくなった K 朝鮮会長が ” 何 手伝ってくれる 蟹 ないか” 故 言った. この時 鄭会長が たいてい 頼みは ” 団 2 名医 研修生を K 朝鮮に 1 年間だけ 受けてくれ” であった. K 朝鮮 会長は 気経に これ 頼みを 聞き入れた. 鄭会長の 下心は 確かに ドルヨだ 見えるのだったが, 巨大な 造船業の 実体を 団 2 名医 研修生 持って 1 年以内に 把握するという のは 不可能だという 判断であった.

こんなに 真書 現代朝鮮の 若い 二 職員が 日本 K 朝鮮で 研修を 去った. これらに 下ろされた ‘ 特命’ 銀 簡単だった. ” なんでも コンパニオン なるに値する のは だ 持って 来なさい” であった. この時から 二 職員は 海面が 問う 吸いこむように次から次へ 集めて 記録した. 不法も 厭うの なかった.

当時 日本は ひと月時 一度ずつ 我が国の 民防衛訓練と 似ている, 地震 待避訓練を 受けた. サイレンが 鳴らせば あらゆる 職員が 待避所で 避けると した. この時 現代朝鮮 二 職員は トイレに隠れていてから 誰も ない 時 出て K 朝鮮が 見せてくれるの なかった 設計図面を こっそりと 取り出して見て コピーした. 退勤時にはモングキ スパナ 一本も こっそりと 懐に 入れて 出た. 造船所で ボルトナットを 朝日 時 使う モングキ スパナは 一般の それと違った だからだ. こんなに 集めた 資料を 休むことなしに 国内で 送った. ” この時 持って来た 蟹 コンテナ 2台 分量は 充分にいい” 故 創業功臣は 伝えた. こういう 過程を 経って 今日 現代重工業は 日本の とても有名な 造船所たちを 追い抜いて 世界 1 上の席に 上がる 数 あった のだ.

30 余年前 日本には お金 受けて 技術 抜き取った ‘ 日本人’ 銀 なかった

或者は 聞き返す 指導 分からない. ” 私たちも 技術 盗みを 真書 今日の 席に 上がったが 中国 などが 技術 盗みを する のを 何だと 割 境遇が なる事ができない 蟹 ないか” と. そうに 言う 首都 ある. しかし こういう 反問は 私たち 技術を 抜き取ろうと する 中国人 などが 割 数 ある 反問であって, ‘ 韓国人’ これ 割 反問は 決して ならない. 30 余年前 私たちが 日本で ‘ 技術 盗み’ を 割 時 私たちに お金を 受けて 技術を 抜いてくれた ‘ 日本人’ 銀 決して なかった だからだ.

今 私たちが 連日 目撃する ‘ 技術 盗み’ 義 仮装(家長) 深刻な 点は ‘ 韓国人’ 野に 義解 自発的に 恣行されて あるという 事実だ. 最小限の ‘ 民族共同体 意識’ マージャー 破壊されて あるという 事実だ. 勿論 彼 責任は 個人だけ なく, 該当企業にも ある のだ. 職員たちの 企業 所属感が 稀薄だという 話も なること だからだ. 研究開発の 成果を オーナーが 独占する システムが 彼 たいてい 原因である 首都 ある.

しかし 仮装(家長) 根源的 原因は 我が社会に 前にも後にもなく 広まるした ‘ 物神株の’ で 捜すと 割 のだ. いつからか 私たち 社会で ‘ 過程’ 銀 意味 消えた. ‘ 結果’ だけが 重要な だけだ. 何か 手段を 動員しても お金だけ 多く 儲ければ すごい 社会が いい. 政治権も 同じだ. ‘ 手段’ 銀 重要なの ない. 野合を しても 当たり前な ので 受け入れられて ある. 集権だけ すれば すごい ‘ 政治 物神株の’ 街 支配する 世の中が いい.

私たち 社会 全体が 物神注意の 奴隷が なった 局面で, 最近 続いて ある ‘ 技術 搬出’ 度 このように 私たち 社会に 広まるした 物神注意の 不可欠 産物だ.

たいてい 技術N.Gニアの ‘ 現代版 乙支文徳では’

幸いである のは まだ 私たち 社会の 物神注意が 治癒不能の 状態は ないという 事実だ. 売国的 ‘ 技術 盗み’ を する 者等は まだ 一握りだけだ.

筆者が 分かる 現代重工業の たいてい 中堅幹部は 今も ひまだけ 出れば 職員たちを 集めておいて 耳に くぎが めりこむように 歴史講義を して する.

” 私たちは 現代版 乙支文徳 将軍が なると する. 私たちは これから 1 百年間 がゴングスラン 中国の 挑戦から 私たちの 造船産業を 守り出すと する. まるで 幸運にめぐまれなさい 30 万 侵略軍を 撒水に 首長させた 乙支文徳 将軍のように 言葉だ.”

彼に なぜ こういう 講義を するのかで 問った. 彼は 言った. ” 歴史意識が 欠けた 技術者は 私たち国家に 致命的 害悪を かける 危険性が 大きさ だから” と 言った. 彼は こんなに 付け加えたり した. ” 自分が する 仕事に 使命感を 持たなくてはならない, 月給だけ 受けると 職場を 通えば あまり 惨めなの ないか.”

 

If technology leak is equal to a terror attack, then stealing Japanese technologies is equal to what, declaration of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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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p. Stealing Japanese technologies is OK, but selling technologies is anti-Korean and betrayal. Very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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