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centrist” on Sparkling Korea

May 22, 2007

An Jung-geun for Korean new banknote

Filed under: Anti-Japan,Korea — fuga @ 5:20 pm

New Korean banknote will be coming in 2009. But they haven’t decided who should be on the banknote.

This Korean news article agues “General An Jung-geun” should be the right person.

‘안중근 장군’ 인물초상 고액권 활용하자! The Breaknews – 2007/05/22

Not that I care who should be, and I think An Jung-geun won’t appear on the bill, but…. Man… They really started to call him Korean independence army “General An Jung-geun“. I feel like watching a history has been created and re-written.. Again, I won’t translate the whole thing because what’s the author is saying in the article is really retarded and fanatic…..

Less and less South Koreans think or express “It’s OK to kill or rape Japanese” anymore these days(They went crazy as if some kind of happy festival when Hanshin earthquake took place. When a Japanese women got raped in South Korea, a police man says “it’s good thing Korean women did not get raped”.), but if this kind of thing became popular again… who knows.

[related post]

“An Jung-geun is not a XXX! He’s a general”

‘안중근 장군’ 인물초상 고액권 활용하자!
<기고> 2009년은 하얼빈 의거 100주년의 해

정광일 안중근 청년아카데미 대표

2009년 발행될 고액권 도안선정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특정 위인을 인물초상으로 채택해야 한다며 각계의 의견이 분분하다.

2009년은 안중근 의사가 중국 하얼빈 역두에서 일제의 대륙침략 원흉인 이등박문을 사살한 하얼빈 의거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2009년 발행될 고액권에 안중근 의사의 인물초상이 채택된다면 어떤 의미를 갖게 될까?

고액권 인물초상 선정과 관련한 여론조사에서는 김구 선생의 초상이 선호도가 가장 높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대한독립운동사의 첫 페이지를 쓴 안중근 의사 초상에 대해 진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김구 선생은 1947년 서울에서 저격당해 서거했고, 안 의사는 이 보다 37년 앞선 1910년 여순 감옥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했다.

해방이후 조국에서 처음으로 1946년 3월 26일 서울운동장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순국 36주년 기념식에 10만 여명의 군중이 참여했고 당시 김구 선생이 추도사를 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기념해서 2009년 안중근 의사 인물초상을 고액권 도안으로 선정한다면 일본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미 일본은 안 의사에 의해 동양평화 파괴자로 규정돼 사살된 이등방문 인물초상을 일본 엔화의 디자인으로 오래 전에 선정한 바 있다.

일 본이 1945년 이후 전범이나 다름없는 대륙침략자를 엔화의 인물초상으로 사용했다는 것은 대륙침략에 대한 역사적 정당성을 인정한다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우리 역사에서 대륙침략자를 일본에서는 국부이상의 영웅으로 모신다는 것을 뜻한다.

1945년 이후 일본이 대륙침략 역사에 대한 사죄의 진정성을 보여주지 못한 결정적 증거 중의 하나가 바로 이등박문의 인물초상을 엔화의 디자인으로 사용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국민 중 상당수는 안중근 의사에 대해 단순히 이등박문을 사살했다는 것으로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다.

안중근 의사를 연구하는 한,중,일 지식인들은 1910년 32살의 사형수 청년 안중근이 중국 여순 감옥에서 집필한 ‘동양평화론’을 주목한다.

사형집행으로 인해 끝까지 완성하지 못한 미완의 안중근의 동양평화론에는 한국, 일본, 중국 3국이 각 국의 주권을 상호 인정하고 평화체제 속에서 공동번영의 길을 걸어야 한다면서  3국 공동화폐 발행, 공동은행 설립, 집단안보를 위해 연합군 창설과 오늘날 유엔조직과 같은 3국 공동 정치의회 구성을 제안했던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 ‘하얼빈 역 안중근’을 ‘평화주의자 안중근’으로 바라본다.

1909년 10월 26일,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의 하얼빈 역 총성은 단순히 이등박문을 죽인 것인 것 뿐 만 아니라 당시 일본의 대륙침략에 무기력하게 속수무책이었던 조선인과 중국인들에게 일깨워 항일투쟁의 불씨를 살려냈다는 점에서 중국인들로부터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 역사는 독립군 참모중장 안중근 장군을 제대로 평가하는데 인색했다. 오히려 한국인이 아닌 일본인들에 의해 안중근의 숭고한 평화정신이 후세에 알려지는 계기가 많다. 부끄러운 일이다.

청 년 안중근은 러사아 블라디보스톡으로 망명, 1908년 연해주에서 무장 독립군을 결성해 국내 진공작전을 전개하면서 일본군과 싸운 생생한 역사적 기록이 있다. 일본군 포로를 국제법에 의해 풀어준 사례도 있다. 12명의 동지들이 손가락을 절단하고 붉은 피로 태극기에 ‘대한독립’이란 네 글자를 남기고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칠 것을 결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독립군 역사에서 ‘안중근 독립군사’는 소급되지 않는다. 안중근을 ‘의사’가 아닌 ‘장군’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 생겨난 배경이다.

안 중근 장군은 의거 후 일제법정에서 자신의 신분을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이라고 밝히고, 독립군이 적의 대장을 사살한 것이라고 당당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일제법정은 대한의병 참모중장 안중근을 인정하지 않았다. 단순한 민간인 저격범 안중근으로 분류된 것이다.

안중근 장군 하얼빈 의거 100주년이 되는 2009년에 발행될 고액권에 대한의군 안중근 장군의 초상인물이 도안으로 선정된다면 이것이야 말로 ‘역사 바로 세우기’이며 과거사 제대로 정리가 아니겠는가?

아 직도 일본 정치지도자들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문제, 독도영유권 주장 문제, 동해표기 문제 그리고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고 있는 위안부 문제 등 일본의 반성할 줄 모르는 역사왜곡과 제국주의 근성을 ‘안중근 장군’의 인물초상으로 깨끗하게 정리하자는 것이다. 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100년 전 청년 안중근이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도 제대로 알려주는 산 역사교육이 필요하기에 안중근 장군 인물초상을 고액권 디자인에 활용할 것을 제안하는 것이다.

김구 선생도 장영실 선생도 안중근 장군과 함께 다 같이 활용하는 방안도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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