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centrist” on Sparkling Korea

May 19, 2007

Korean-Americans Mail & Fax bomb the U.S. lawmakers again

Filed under: Anti-Japan,Comfort Women,Korea — fuga @ 3:41 am

A big campaign to call Tom Lantos and Nancy Pelosi? Grab the templates and send them Faxes? Didn’t they learn it before?

Why don’t they convince them with facts and evidences without using brute forces. I remember reading an article about the last time Koreans did the same campaign, the lawmakers pulled the plug off the Fax machines. lol

Why don’t they learn that what really happened is more important than how it should have been for their ideologies. A ha, kibun is more important than what actually happened right?

I just can’t understand this at all. I’d understand if this is about North Korean refuges… but

위안부 결의안 좌초 위기 – Korea Times 2007-05-17

위안부 결의안이 120명이 넘는 의원들의 지지(co-sponsor)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교분과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외교분과위원회의 심의대상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는 곧 이번 회기에도 결의안이 상정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HR121 연합의 애나벨 박씨는 “몇몇 사람들은 이번 회기를 넘길 경우 다음 기회가 있다고 하지만 일본 정부는 전문로비업체를 고용해 의원들을 설득하고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결의안 통과가 힘들어진다”며 “지역구 주민들이 의원들에게 팩스, 전화 등으로 압력을 행사할 경우 결의안이 외교분과위원회 심의대상에 다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3일(수) 열리는 외교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외교분과위원회 의장 톰 랜토스 의원의 결단이 필수적이며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도 결의안 상정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랜토스 의원, 펠로시 의원 지역구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베이지역 연대는 5월 18일 톰 랜토스 의원, 낸시 펠로시 의원 지역구의 개인, 단체, 사업체 등을 대상으로 팩스보내기 캠페인을 열어 위안부 결의안이 다시 심의대상에 포함되도록 압력을 행사할 계획이다. 데일리 시티, 콜마, 밀브레, 산 브루노, 산 마테오,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등이 톰 랜토스 의원 지역구이며 레드우드 시티 일부와 샌프란시스코 남서쪽도 이에 포함된다. 낸시 펠로시 의원의 지역구는 샌프란시스코이다.

랜토스 의원이나 펠로시 의원 지역구에 살거나 그 지역에서 단체,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들 중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의 팩스번호와 전화번호를 이용하면 된다. Tom Lantos(팩스 : 202-226-4183, 전화 : 202-225-3531), Nancy Pelosi(팩스 : 202-225-8259, 전화 : 202-225-4965). 전화보다 팩스가 효과적이라고 하며 팩스로 편지를 보낼 때 참고할 수 있는 샘플편지는 http://www.support121.org에서 구할 수 있다. 또한 5월 19일(토) 서명운동에 참가할 자원봉사자도 모집중이다.

참여할 사람들은 베이지역 연대의 헬렌 박씨(510-388-1183)에게 연락하면 된다.

慰安婦決議案が座礁の危機

慰安婦決議案が120人が超える議員たちの支持(co-sponsor)を受け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外交分科委員会を通過できないでいる。現在、外交分科委員会の審議対象から脱落したことが分かっており、これはすなわち今度の会期にも決議案が上程できないことを意味する。

HR121連合のアナベル・パクさんは、「何人かの人は、今度の会期を逃しても次の機会があると言うが、日本政府は専門ロビーイング業者を雇って議員らを説得しており、時間が経つほど決議案通過は大変になる」として、「選挙区の住民が議員らにファックスや電話などで圧力を行使すれば、決議案が外交分科委員会の審議対象に再び上が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と語った。

23日(水)に開かれる外交分科委員会の審議を通過するためには、外交分科委員会の議長であるトム・ラントス(Tom Lantos)議員の決断が必須であり、ナンシー・ペロシ下院議長も決議案上程に大きい影響力を持っている。ラントス議員、ペロシ議員の選挙区民らの積極的参加が必要なのは、このためだ。

そこで、日本軍慰安婦問題解決のためのベイ地域連帯は5月18日、トム・ラントス議員とナンシー・ペロシ議員の選挙区の個人・団体・事業所などを対象とするファックス送信キャンペーンを実施して、慰安婦決議案が再び審議対象に含まれるよう圧力を行使する計画だ。デイリーシティ、コルマ、ミルブレー、サンブルノ、サンマテオ、サウスサンフランシスコなどがトム・ラントス議員の選挙区であり、レッドウッドシティーの一部とサンフランシスコ南西部も含まれる。
ナンシー・ペロシ議員の選挙区はサンフランシスコだ。

ラントス議員やペロシ議員の選挙区に住んでいるか、その地域で団体・事業所を運営している人の中で、このキャンペーンに参加したい人は、下記のファックス番号と電話番号を利用すればよい。
Tom Lantos  … ファックス:202-226-4183、電話:202-225-3531
Nancy Pelosi … ファックス:202-225-8259、電話:202-225-4965

電話よりもファックスが効果的だという。ファックスで手紙を送る際に参考にできるサンプルは、www.support121.org から入手できる。また、5月19日(土)の署名運動に参加するボランティアも募集中だ。参加する人はベイ地域連帯のヘレン・パクさんに連絡すれば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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