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ve Hypnosis on East Sea

I’m fed up with this. But, to tell you the truth, I enjoy watching this at the same time. 🙂

This “opinion” from Chosun Ilbo [no English nor Japanese article] states 3 things South Korean should do and they are duties for South Koreans.

South Korea earned valuable 3 years to prepare. So we need following 3 things.

1. More media coverage.

2. More concern[I’d say ‘anger and nationalism’ 😉 ] from our people. Our patriot song starts with “East Sea …” But people tend to forget the name was stolen by evil Japan in 1929. Let’s remember that.

3. The government should do yada yada yada things.

[오피니언] ‘동해 표기’ 언론·정부·국민이 뛰자
3년후 IHO 총회로 결정 넘어가 동해·독도 민간연구 지원 필요
문명호 언론인·동해연구회 이사
입력 : 2007.05.18 22:41

▲문명호 언론인·동해연구회 이사

지난 11일 모나코에서 끝난 국제수로기구(IHO) 총회는 한국과 일본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동해, 일본해 표기문제에 대해 해역을 획정짓는 ‘해양과 바다의 경계’ 4판 중 한·일간 합의되지 않은 동해 부분 발간을 일단 미루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2년 IHO가 만든 4판 초안대로 3판의 일본해 부분을 빈 칸으로 놓아두는 것이다. 따라서 동해, 일본해 표기문제는 3년 후 다음 총회로 넘어가게 됐다. 한국으로서는 귀중한 시간을 벌게 된 성과를 얻은 것이다. 사실 이번 모나코 총회는 한국으로서는 상당한 고비였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총력 외교로 일본해 단독 표기를 지지하는 회원국들이 다수였기 때문이다.

그 러면 3년간의 시간을 갖게 된 한국의 과제는 무엇인가. 첫째는 미디어들의 지속적인 관심이다. 그래도 이번엔 전에 비해 미디어에서 모나코 IHO 총회와 동해문제를 비중 있게 다룬 편이지만 대권주자 후보들의 움직임이나 한 대기업 총수의 불법적 행동 관련 기사와는 비교가 안 된다. 동해를 되찾아오는 데에 중요한 것은 국민이 이 문제의 중요성을 알도록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여론을 환기시키는 일이다.

둘째는 국민적 관심이다. 애국가가 ‘동해물과…’로 시작되고 있지만 동해 명칭이 1929년 일제에 의해 일본해로 빼앗기고 지금까지 되찾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은 그리 많지 않다. 어느 계기에 알았다고 해도 그때뿐이며 곧 잊고 마는 것이다.

셋째는 가장 중요한 정부의 역할이다. 동해문제는 외교통상부 국방부 행정자치부 해양수산부 건설교통부 국정홍보처 등 여러 부처와 관련되어 있다. 동해가 남·북한의 해양 주권이 다 같이 미치는 만큼 통일부도 관련된다. 그런데 외교 주무 부서의 경우 동해문제는 타업무에 비해 그다지 비중이 높은 편이 아니다. 영유권 및 표기 명칭 전담 대사도 외교부 소속이 아니라 교육부 소속인 동북아역사재단에 파견 형식으로 나가 있다. 지난달 필자가 빈대학 동해문제 국제 세미나에 참석하고 루프트한자 항공편으로 돌아올 때 기내 잡지의 세계 지도를 펼쳐 보니 동해가 버젓이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되어 있었다. 이 국제 항공 노선을 관할하고 국가 지리 지도문제를 맡고 있는 정부 부처는 건설교통부다. 이런 형편이니 부처간 정보 교환, 업무 협력, 예산 등에서 비효율적인 일이 생겨나지 않을 수 없고 전문성도 지속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동해 독도문제에 대한 체계적 연구가 부족하다. 정부가 다 하지 못하면 학계나 민간 연구 단체를 지원해야 한다.

그 러나 실상은 몇 안 되는 민간 연구 단체들이 기금 부족으로 연구나 국제학술대회 개최에 큰 애로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이 수많은 민·관 연구기관에서 풍부한 재정적 뒷받침과 연구진으로 오랜 기간 동안 체계적으로 연구에 집중하고 있는 여건과는 너무도 비교가 된다. 서해·남해도 마찬가지지만 동해는 오랜 역사·지리·문화적으로 한민족의 바다이며 해상교통, 안보, 해양자원 등 국가적 이익이 크게 걸려 있는 해역이다. 세계 지도상에서 일본에 빼앗긴 ‘동해’를 되찾고 지키는 것은 이 시대 우리 모두의 의무다.

終わった 国際水路期で(IHO) 総会は 韓国と 日本行った 尖鋭に 対立して ある 東海, 日本海 表記問題に 大海 海域を フェックゾングジッヌン ‘海洋と 海の 境界’ 4 版 中 韓・日間 合意されるの ない 東海 部分 発刊を 一応 延ばすことに 決めた. これに よって 去る 2002 年 IHO 街 作った 4 版 下書きどおり 3 版の 日本海 部分を ヴィン 間で 置いておく のだ. したがって 東海, 日本海 表記問題は 3 年 後 次 総会で 移るように いい. 韓国としては 貴重な 時間を 儲けるように なった 成果を 得た のだ. 事実 今度 モナコ 総会は 韓国としては 相当な 峠だったと 割 数 ある. 日本の 総力 外交で 日本海 単独 表記を 支持する 会員国たちが 多数だった だからだ.

それでは 3 年間の 時間を 持つように なった 韓国の 課題は 何か. 第一は メディアたちの 持続的な 関心だ. それでも 今度には 前に 比べて メディアで モナコ IHO 総会と 東海問題を 比重 あるように 扱った 便だが 大権与えよう 候補たちの 動きや たいてい 大企業 総帥の 不法的 行動 関連 記事とは 比較が 中 なる. 東海を 取り戻す ところに 重要な のは 国民が これ 問題の 大切さを 分かるように 持続的に 報道して 世論を 換気させる 仕事だ.

二番目は 国民的 関心だ. 愛国歌が ‘東海物と…’で 始まって あるが 東海 名称が 1929 年 日製に 義解 日本海で 奪われて 今まで 取り戻すの できなくて あるという 事実を 分かって ある 国民は あまり 多いでしょう ない. ある きっかけに 分かったと しても あの時だけで すなわち 忘れて 巻く のだ.

三番目は 仮装(家長) 重要な 政府の 役目だ. 東海問題は 外交通商部 国防省 行政自治部 海洋水産省 建設交通省 国政弘報先 など 色々 部処と 係わって ある. 東海が 南・北朝鮮の 海洋 株券が だ 一緒に 及ぶ 位 統一省も 係わる. ところが 外交 主務 部署の 場合 東海問題は 他業務に 比べて あまり 比重が 高い 偏移 ない. 領有権 及び 表記 名称 専担 せりふも 外交部 所属が なく 教育省 所属である 北東アジア歴史財団に 派遣 形式で 出て ある. 先月 筆者が 南京虫学 東海問題 国際 セミナーに 参加して ルフトハンザ 航空便で 帰って来る 時 機内 雑誌の 世界 指導を 広げて 見たら 東海が 堂堂と 日本海(Sea of Japan) 路 表記して あった. これ 国際 航空 路線を 管轄して 国家 地理 指導問題を 引き受けて ある 政府 部処は 建設交通省だ. こういう 都合だから 省庁間 情報 交換, 業務 協力, 予算 などで 非效率的な 仕事が できるの ない 数 なくて 専門性も 持続するの ない のだ.

私たちは 東海 独島問題に 大韓 体系的 研究者 不足だ. 政府が だ 夏至 できなければ 学界や 民間 研究 団体を 支援すると する.

しかし 実際は 何 中 なる 民間 研究 団体たちが 基金 不足で 研究や 国際学術大会 開催に 大きい ジレンマを 経験して ある 実情だ. 日本が 数多い 民・管 研究機関で 豊かな 財政的 裏付と 研究陣で 長い間の 期間 間 体系的に 研究に 集中して ある 与件とは あまりにも 比較が なる. 西海・南海島 同じだが 東海は 長い間の 歴史・地理・文化的に 韓民族の 海であり 海上交通, 安保, 海洋資原 など 国家的 利益が 大きく かかって ある 海域だ. 世界 地図の上で 日本に 奪われた ‘東海’を 取り戻して 守る のは これ 時代 私たち 皆の 義務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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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Collective Hypnosis on East Sea

  1. You know you Japanese people say we don’t care about what the Koreans (and other Asians) say but time after time you absolutely show you care more than the Koreans (about the Japanese)

    And when all said and done, the Japanese mostly discuss “you are not that, you are wrong ” while…. the Koreans say things about “we are this and that is ours” Based on this alone, we know who the guilty party is

    Now… HUSH heh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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