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centrist” on Sparkling Korea

May 17, 2007

“An Jung-geun is not a XXX! He’s a general”

Filed under: Anti-Japan,Korea — fuga @ 1:33 am

An Jung-geun is not just a hero. He’s a general” [in Korean]

In Japan, An Jung-geun is known for his assassination of Itō Hirobumi and is considered to be a terrorist. Ito, in fact, loved and cared about Chosun. Even Gojong cried for Ito’s death and said Korea had lost a valuable person.

However, today in South Korea, An Jung-geun is regarded as a national hero. Now some one(a South Korean lawmaker….민주당 이승희 의원) insists Korean should call him “General An Jung-geun” because if he was a soldier, Japanese idiots can’t call him a terrorist. Anyone publicly call him a “terrorist” in South Korea will be attacked.

But even North Korea regards An Jung-geun “A patriot, but the assassination was just nothing but a crime” because Ito was known to be anti-annexation (and Kim Joing-il is the only hero ..).

This move is nothing but a rewriting or creation of a history…..


2002 FIFA World Cup

I won’t translate whole thing because this looks like being written by someone who are really retarded.

“안중근, ´의사´ 아닌 ´장군´”
민주당 이승희·김경재 의원 “안중근 의사 용어 적절치 않다. 장군으로 정정돼야”2007-05-16 11:58:30

1909년 우리 민족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해 민족정기를 발양시켰던 안중근 의사를 ‘의사’가 아닌 ‘장군’으로 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받고 있다.

민주당 이승희 의원은 15일 저녁 서울 남산 안중근 기념관에서 개최된 ‘안중근 청년아카데미(대표 정광일)’ 창립기념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안중근의사라는 용어는 적절치 않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 의원은 “(안 의사) 본인이 그렇게 원하지 않았다. 본인은 재판 과정 등에서 엄연히 ‘나는 대한국 의군 참모중장이고 특파독립대 대장’의 직위를 밝혔다”며 “국제법상의 문제로 일본은 안중근을 전쟁포로에서 오사마 빈 라덴과 같은 테러리스트로 전락시켰다. 안중근을 의사로 규정하면 우리 민족사에선 영웅일 수 있으나 세계사에선 개념이 모호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토 사살 거사의 전반진행을 살펴볼 때 요원들의 역할 분담에 의한 지휘명령체계 확보, 전술적 작전계획 수립, 집행, 체포시 주장 등 이는 분명한 군사작전”이라고 강조한 뒤 “진지한 검토 후 정정돼야 하겠지만, 이제는 공개적으로 거론할 시기가 됐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아카데미의 안중근의사 동상건립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민주당 김경재 전 의원도 이날 축사에서 “안 선생을 의사로 부르면 사실상 그는 테러리스트지만, 대한 독립군 장군으로 부르면 이토의 사살은 군사작전이 된다”면서 “이는 우리 독립군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되는 중대한 사건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엔 최근 민주당으로 복당한 이인제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도위원으로 위촉된 이 의원은 축사에서 “지금 현재의 한반도를 둘러싼 아시아의 상황이 100년 전 상황과 비슷하게 패권주의가 부각되고 있는 점이 우려된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동양평화론 등을 주창했던 안 의사의 사상과 철학 등이 재조명되는 것은 역사적 필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중근 청년아카데미’는 ‘안중근의 청년정신을 21세기 젊은이들 에게’라는 모토로 지난해 10월 25일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6개월 간 준비과정을 거쳐 50여인의 상임 이사들로 조직을 구성, 구체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대학생들의 안중근 의사 해외유적지 탐방, 안중근 의사 동상건립운동, 인터넷을 활용한 안중근 의사 정신 널리 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Japanese translation :

1909年我が民族の元凶、伊藤博文を射殺して民族の精気を発揚させた安重根義士を「義士」ではなく「将軍」と規定せよ、という主張が申し立てられて注目されている。

民主党李スンヒ議員は15日夕方、ソウル南山(ナムサン)安重根記念館で開催された「安重根青年アカデミー」創立記念式に参加、あいさつの言葉を通じて「安重根義士という用語は適切ではない」とこのように主張した。

李議員は「(安義士)本人がそんなに望まなかった。本人は裁判過程などで毅然として「私は大韓義軍参謀中将兼独立隊長」の職位を明らかにした」「国際法上の問題で、日本は安重根を戦争捕虜としてオサマ・ビン・ラディンのようなテロリストに転落させた。安重根を義士に規定すれば、私たちの民族史では英雄でも世界史では概念が曖昧になる」と言った。

さらに「伊藤射殺巨事の全般の進行をよく見る時、要員たちの役目分担による指揮命令体系の確保、戦術的作戦計画樹立、執行、逮捕時の主張などから、明らかな軍事作戦」と強調した後「真摯な検討の後、訂正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が、これからは公開して取り上げる時期になったと判断する。」と言った。

アカデミーの安重根義士銅像建立特別委員会委員長に任命された民主党金ギョンジェ前議員もこの日の祝辞で「安先生を義士と呼べば史実上、彼はテロリストだが、大韓独立軍将軍と呼べば、伊藤の射殺は軍事作戦になる」「これは私たちの独立軍の歴史を新たに書くことになり、重大な事件になるだろう。」と力説した。

この日の創立記念式には最近、民主党に復党した李インジェ議員が参加して人目を引いた。地図委員に委嘱された李議員は祝辞で「今現在の朝鮮半島をめぐるアジアの状況は、100年前の状況と似て覇権主義が目立っている点が憂慮される」「このような時に、東洋平和論などを提唱した安義士の思想と哲学などが再照明されることは歴史的必然だと思う」と言った。

一方「安重根青年アカデミー」は「安重根の青年精神を21世紀の若者達に」というモットーで、去年10月25日創立準備委員会を立ち上げて6ヶ月の間、準備過程を経て、50余人の常任理事で組職を構成、具体的な活動に入る予定だ。アカデミーは夏休みを利用して大学生たちの安重根義士、海外遺跡地探訪、安重根義士銅像建立運動、インターネットを活用した安重根義士の精神を広く広報するなど多様なプログラムなどを推進する計画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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