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centrist” on Sparkling Korea

May 6, 2007

How VANK brainwash kids in South Korea

Being a software engineer, this kind of behaviors make me little angry. Harrasing people all over the world using the Internet and claiming things by force is not the right way to go on the web. This is why I call VANK “the internet terrorist group” or “the cyber terror organization”. (p)

Sea of Japan vs. East Sea About.com February 24, 2002

About.com’s primary email box has been getting about 20 emails a day about the CIA map on my site so I also placed “(East Sea)” on the map not only to stop the attack of extensive bandwidth but also to include the disputed name. See VANK’s The Historical precedent for the “East Sea” page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ir issues.

However, as I learn more about South Korea and VANK, they, not only piss me off, but make me really sick and terribly sad.

Reading an article “Cyber diplomats VANK in an elementaly school” from, 경향신문(京鄕新聞,The Kyunghyang Shinmun) April,23 2006, you can get some idea of what VANK is doing at their home ground.

I don’t have time(and skill) to translate the whole article today, but in a nuts shell, they teach kids following at schools.

1. Japan has been planning to invade Dokdo for over sevral decades.
2. Other country oversea don’t have “the right” knowledge, or else it is distorted.
3. We are right.(no reasoning, no logic here)
4. We have to claim our land to the world.

“여러분, 독도는 어느나라 땅이죠?”
“우리땅이오!”
“예, 맞아요.”

Teacher: “OK, everyone, Dokdo is which country’s teritory?”
Kids: “Dokdo is our territory!”
Teacher: “Yes that’s right”

Schools, teachers, parents, journalists, and the newspaper, they are all together in this.

In a democratic, free society like the U.S, Japan and those in Europe, kids will be given an opportunity to disccuss the matter and teacher wil encourage kids to think themselves and have their own opinion based on all the information available.

This difference scars me a lot. And it requires enormous amount of patience when dealing with this kind of people, pretty much a whole South Koreans. The funny side of their behavior is these unbelievable stupidities (here and here ).

광주 용주초등학교 사이버사절단 ‘반크’ 동아리
입력: 2006년 04월 23일 15:47:55


지난 한 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사무실 전화통엔 ‘불이 났다’. 일본 독도해저탐사대의 도발이 이어지자 ‘울분’을 참지 못한 일반 국민들이 이번 사태를 해결할 방법을 묻는 전화는 물론 정부 관계자나 학계에서 조언을 구하는 전화가 줄을 이었기 때문이다.

반크는 이번 사태를 수십년에 걸친 일본의 독도점령 계획의 일부분으로, 치밀한 계산 아래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독도나 고구려사, 동해 문제 등 역사인식차로 비롯된 갈등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잘라말한다. 상대 국가들이 장기적이고 치밀한 계획 아래 움직이는 만큼 우리도 정부와 민간인 모두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분쟁에 있어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여있다. 대부분의 다른 나라는 한국에 대한 지식이 턱없이 부족하거나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교과서에 한국은 여전히 ‘은둔 국가’로 소개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에 종속되어 온 나라로 알려져 있다. 만주를 다스린 발해국은 중국의 역사에 속해 있으며 한반도 최초의 국가는 고조선이 아니라 한사군이다. East Sea(동해) 대신 Sea of Japan(일본해)으로 적혀 있는 지도가 몇배는 많다. 이것이 현실이다. 반크가 지속적 항의와 협조 서한을 통해 시정해왔지만 역부족인 것도 사실이다.

박단장은 “독도는 우리땅이고,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이고, 고구려가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우리끼리 떠들어봤자 무슨 소용이 있느냐”며 “중요한 것은 해외에 이런 사실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그 래서 반크가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학교마다 반크동아리를 만드는 일이다. ‘전국민의 사이버 외교관화’를 위한 기초작업이다. 학생시절 가진 역사에 대한 관심이 평생 가기 때문이다. 현재 수십개의 반크동아리가 한국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해외 학생들과 교류중에 있다.

일본의 도발이 한참이던 지난 15일, 기자는 반크의 추천을 받아 반크동아리 활동이 모범적으로 이뤄진다는 광주 용주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은 지난주 ‘해외친구 만들기’에 이어 ‘한국홍보 e카드 만들기’를 하는 날이었다. 40여명의 학생들은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지도선생님인 김윤신 교사(29)의 설명을 듣고 있었다.

“오늘은 한국을 소개하는 e카드를 만듭시다. 여러분, 독도는 어느나라 땅이죠?” “우리땅이오!” “예, 맞아요. 하지만 한국도 잘 모르는 사람한테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말해봤자 소용이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친구들한테 한국을 대표하는 이미지와 함께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편지를 쓰는 거예요.”

김교사의 설명이 끝나자 학생들은 인터넷에서 직접 찾은 이미지를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영문으로 e카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나이대에 비해 고난도 작업이었지만 별다른 어려움 없이 척척 진행됐다. 박미진양은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선수들의 모습을 스웨덴 친구에게 보냈고 나선길군은 ‘독도는 다케시마가 아니다’란 글을 사진과 함께 영국 친구에게 보냈다. 학생들은 태극기, 한복, 금강산, 월드컵 응원사진 등 다양한 이미지를 세계 각국의 e펜팔 친구들에게 보냈다. 일견 단순해 보일 수도 있지만 김교사는 ‘의미있는 작업’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전세계 수십명의 어린 친구들을 ‘지한파’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김교사는 지난해 용주초등학교에 반크동아리를 처음으로 만들었다. 특별활동 시간을 이용해 해외학생들에게 한국 알리기 사업을 시작했는데 학생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한국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는 일이 학생들에게는 무척이나 신기했기 때문이다.

“우선은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이쪽도 상대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본인·집·고장·나라·역사 순서로 소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을 홍보하니까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높아지게 되더군요.”

서로 학교 신문과 동영상을 주고받았고 역사 OX퀴즈도 실시했다. 그 결과 교류한 학생들은 최소한 한국이 어디에 붙어있는지는 알게 됐고 동해와 독도문제에 대해서도 한국의 입장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교류했던 호주 지도교사는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단다.

교 육적 효과도 뛰어났다.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몸소 느끼게 된 반크동아리 학생들은 영어 공부에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매달렸다. 또 6학년 때 처음 배운 국사와 세계문화에도 큰 관심을 갖게 됐다. 컴퓨터 게임을 끊고 해외교류에 빠지게 됐다. 가장 큰 변화는 학교생활에 흥미를 갖고 능동적으로 생활하게 된 것이다.

이들의 노력이 얼마나 큰 효과를 발휘할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어른들이 울분만 토하는 동안 이들 학생들은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

학생뿐 아니라 누구나 한국 역사에 대한 애정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오류시정 프로젝트엔 많은 기술이 요구되지 않는다. 박단장은 “당장 구글에 ‘Sea of Japaa’만 기입해도 세계 유수의 기관홈페이지에 일본해가 적혀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토대로 외국교과서 출판사나 주요 매체에 항의 또는 협력 서한을 보낼 수 있다.

‘동북아 역사전쟁’은 격화되고 있다. 일본은 정부지원으로 이미 50년 전부터 세계 학자들을 포섭했고, 중국은 13억명이 조직적으로 덤벼들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은 너무나 불리한 처지다. 국민 개개인이 모두 일당백의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한국이 어떻게 승리하느냐는 답이 나와있다. 말보다 실천, 흥분보다는 조직적인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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