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Sea, Chosun Sea, Sea of Korea, Sea of Peace…- whatever not “Japan” in it

This is the one of the meaningless controversies between Korea and Japan. Well, most Japanese don’t even know Korea wants to change the name of “Sea of Japan”. Who cares? Obviously, Koreans do, especially, the government of ROK and VANK, the internet terrorist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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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quer Japan!…with a web portal, I mean ;-)”

일본을 정복하라!…검색으로~~

NAVER is trying to get into Japanese web portal market, again. They failed a couple years ago.

One thing I really don’t like about Korean websites is that they don’t really support Linux or Mac. My advises for Naver are

Don’t use ActiveX. It’s not gonna work for no-Windows user like myself.

Don’t use too much Flash ads. It’s just annoying as hell. Japanese won’t accept that.

Don’t smoke weed like the last time….


Japan is Korean Territory! Japan is going to sink!

Korean newspaper Chosun ilbo calls Abe “crazy (lost his mind, insane)”

Abe apologized about things happened in 60 years ago. But Korean newspapers are upset.

【社説】頭がおかしい安倍首相、話にならないブッシュ大統領” (English version is here, but with a totally different title, of course!)

日本の首相はなぜ慰安婦の人々ではなく米国の大統領に謝罪し、米国大統領は何の資格があってその謝罪を受け入れるというのか。

奇妙な米日首脳の慰安婦謝罪のやりとりが米国下院の慰安婦決議案にどのような影響を及ぼすのか20万の被害者たちが注目している。

This is why Korean newspaper amuse many Japanese.

This isn’t good.

인터넷에 ‘외국인 혐오 사이트’ 기승 – 2007-04-28

회사원 이모(35)씨는 얼마전 황당한 e메일을 받았다. 외국인 노동자가 국내에서 저지른 각종 범죄 사건 등을 열거한 뒤 “외국인을 전부 한국땅에서 추방해야 범죄가 없어진다”는 내용이었다. 이씨는 “총기난사사건이 난 미국에서 한국인은 위험하니 전부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꼴”이라며 “e메일을 보낸 주인공이 외국인에게 테러나 저지르지 않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2006년말 현재 91만149명으로 전체 인구의 1.7%를 차지하고, 국제결혼 비율은 지난해 13.6%에 달했다.

이처럼 한국사회가 급속히 다문화사회로 변모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외국인 추방을 주장하는 ‘극단적 민족주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 ‘외국인’, ‘추방’, ‘범죄’등의 단어를 치면 외국인 혐오 사이트를 10여개 찾을 수 있다. 이들 사이트 게시판에는 “동남아시아 열등인종들 다 죽여라”, “외국어를 말이라고 할 수 있을지. 그냥 짐승의 울음소리라고 해야 하나”, “대한민국을 더럽히는 외국인을 몰아내자”, “네오나치나 스킨헤드 같은 것을 만들어야 한다. 말로 안되면 힘으로” 등의 극단적인 글들이 올라와 있다.

국내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 자료를 올려놓고 추방을 요구하는 글들도 많다. 하지만 경찰청에 따르면 범죄를 저지르고 체포된 외국인은 지난해말 현재 1만2657명으로 국내 총 범죄(130여만건)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또 외국인 범죄는 대부분 자국인이나 다른 외국인을 상대로 한 경우다.

혼혈인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도 여전히 부정적이다. 최근 한 방송사가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와 초등학생·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학생들 중 95%가 ‘혼혈인 친구를 반장으로 뽑지 않겠다’고 답했다. 심지어 ‘혼혈아동은 한국인이 아니다’는 응답도 30%를 넘었다.

경찰관계자는 “외국인 기본법 등이 국회를 통과하지 않아 인종차별적인 언어폭력에 대해서도 아무런 제재를 할 수 없다”며 “하지만 처벌에 앞서 외국인을 포용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아쉽다”고 말했다.

I admit that there are always this kind of people all over the world. But, this is just beyond my apprehension.

I hate to say but… Korean education is messed up. Big time.